형광 포인트 니트 오늘의 패션

오늘의 패션.
포인트는 야광 라인인데
태연 이 사진 보고 따라 입어 본 것이다.
이 사진 보자마자 '나도 저런 튀는 색깔 라이닝 옷 있는데??!!!' 하며 찾아 꺼내 입은 것.
요 니트.
오랜만에 꺼내 보니 생각보다 훨씬 더 색깔이 튀는 형광이라 놀랬다...
깅엄체크 재킷이 더해지니 좀 촌스런 조합이 되던데
다음에 화사한 톤이랑 다시 매칭해보고 싶음.

원피스는 가죽 원피스 

체크 재킷
빨리 챙겨 입지 않으면 이런 재킷 계절 훅 지나가 버린다.
서둘자며..



올 해 첫 아이스커피 오늘의 패션

지난 주에 똘이랑 산책하면서 처음 덥고 답답하단 느낌이 들어서 커피를 아이스로 마셨다.
3월에 벌써 아이스커피 시작~
근데 넘나 추웠다.
뱃 속에 얼음들이 다 살아서 돌아다니는 듯함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다..
저 유려한 장 라인을 보시라.


....

(사실 아이스랑 커피 이미지를 살려 멋지게 그려보고 싶었는데..내 무의식은 진실을 그리고 말았음)




뒷북인가요? - FENDI 가방끈, 스트랩유 오늘의 패션

뒤늦게 펜디의 가방끈, 스트랩유에 빠져들었다.




Fendi의 화려한 장식 어꺠끈 strap you 본 지 꽤 된 것 같은데
그동안 딱히 관심이 가지 않았다가
요즘 들어서야 넘나 이뻐 보이는 것!
약간..기타 스트랩같이 생겼다고 봤는데,
옛날에 기타리스트 좋아하던 시절에 
스트랩에 장식있으면 매우 촌스럽다고 생각했었기 떄문에 
아마도 그래서 스트랩유가 별로 맘에 들지 않았던 거 같다.
그런데..
보면 볼 수록 이뻐'ㅁ'
예전 기타리스트 스트랩의 화려한 장식도 막 이쁘게 느껴질 정도다. 
 (진짜로 엣날 좋아하던 가수 사진 찾아봤는데 이쁘더라니깐...;;)

진짜..가방은 역시 끈이야~!
펜디 공홈에서 이쁜 가방끈 사진 모두 모아봤다.
이 끈이 내가 제일 맘에 들었던 스트랩유.

종류가 엄청 많던데
난 이렇게 입체적인 꽃 장식이 있는 스타일이 다 이쁘더라.

스터드 장식 중에선 이게 젤 이쁜 거 같고
이런 기하학무늬 끈도 이쁘고...
암튼 내가 갑자기 스트랩유 사진을 본격적으로 찾아본 계기는
바로 요 사진 때문이다.
우연히 강예원 인스타 사진 보게 됐는데
패션이 완전 취저.
무엇보다 저 벌룬소매 블라우스 패션이 눈에 퐉 들어와서 이쁘다고 봤는데(요즘 최대 관심사 벌룬소매. 관련포스팅 >> 자라(ZARA) 벌룬 소매 - ft.태연 블라우스)
시선 강탈하는 어깨끈이라니!
패션의 완성은 역시 어꺠끈이었어!!!!

일단 프릴, 퍼프소매 등등의 룩엣미 재킷 스타일은 내게 이것뿐이 생각나는 게 없어서 
 이 재킷이랑 +
젤 맘에 들었던 스트랩유 하나 골라서






짜잔~
오늘의 패션 스타일링 제안 완성!





스벅 신메뉴 - 에그&콜리플라워 샌드위치 오늘의 패션

스타벅스가 체리블라썸 프로모션 시작했다며 여기저기 뉴스 뜨던데
각종 텀블러랑 머그, 체리블라썸 음료 소식은 별 느낌 없이 보다가
에그&콜리플라워 샌드위치는 넘나 맛이 궁금하고 먹고 싶은 거다.
그래서 3/21 첫날 일부러 찾아가서 먹어봤다.
 꽤 이른 시간이었기에, 쫌 괜찮아 보였던 LED텀블러가 있으면 하나 살까? 하고 내심 기대하고 가봤지만 

역시나 없었다. 
쳇.

5,900원
콜리플라워 양념이 매운 건지, 매운 소스가 들어있는 건지 암튼 매콤하다.
스크램블 에그의 담백함이랑 잘 어울린다.
매운 정도가 좀 신기한데 뭐랄까...먹을 땐 딱히 맵다는 느낌이 많이 안 들다가
먹고 나면 배가 쏴한 느낌, 유 노?

잡곡빵이 진짜 맛있다.
빵만 먹어도 맛있더라.
샌드위치 다 먹고(샌드위치 박스는 쓰레기통으로 사용 중ㅋ)
 그림 그리고 놀다 왔음.




그림은 역시나 
 오늘의 패션~




3월의 외출? 패션 (ft.프로듀스 101 시즌2) 오늘의 패션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서 좋긴한데 하루 아침에 평소 입던 옷들이 너무 더워진 거다.
그렇다고 얇은 옷 입자니 추울 것 같고
도대체 3월엔 뭘 입고 다녔었나?

3월엔 어떤 옷을 입고 다녔었는 지 지난 10년간의 포스팅을 찾아 보았다.
...
근데 보다 보니까 양이 너무 많아서;;; 3/15부터 3/31까지만(3월이 벌써 반 이상 지났으니까 ) 돌아 봤다.
그러니까 2017~2007년까지.

보니까 3월 후반이면 벌써 살색 스타킹 신고 짧은 재킷을 꺼내 입었더라며...
기모 스타킹에 기모 청바지, 코트 아니면 안될 줄 알았는데!!
이젠 기모랑 코트, 터틀넥 안 입어도 안추운 게 맞나 봐. 과감하게 이젠 모두 넣어 둬야겠다.
다들 나만 빼고 버얼써 넣어뒀던가요~??-_-;;;;;

암튼...
포스팅 찾아 보다가 요 재킷 발견.
입을 수 있는 날씨가 정말 너무 없어서 몇 번 못 입었더니 자연스레 기억에서 사라졌던 옷인 거다.
내가 진짜 이뻐라 하는 옷인데 안타깝다.
오늘은 간만에 이 옷을 챙겨 입고 외출하기로 했다. (또 포켓몬 켜 들고 스벅 걸어가서 커피케잌 먹고 오기..랄까 ㅋㅋ)
드뎌 기모 스타캉도 기모청바지도 아닌 그냥 홑겹 청바지만 입고
거기다 부츠도 아닌 그냥 신발에 +발목까지 드러낼 맘을 단단히 먹고 말이다!
터틀넥도 아냐,
막 브이넥에 초커만 하긔^0^

그러고 집을 나서기 직전에 대기상태를 확인해 봤는데
그런데


미세먼지 농도 150
!!!!.????!!,.?,?!??


다 관둿!

마스크 착용하는 외출 따위 하고 싶지 않아. ㅠㅠㅠㅠㅠㅠㅠ
(ft. 내 슬리퍼 색=연두색)





암튼 오늘의 마스크 내동댕이 포즈는요~

프로듀스 101 시즌2
Pick me, 나야 나 입니다.

바로 요 포즈.

프듀 시즌 1 참 재밌게 다 봤었는데..
시즌2는 남자 아이돌이다.
과연 재미 있을까 싶고 별로 챙겨보게 될 것 같진 않긴 한데
픽미 무대는 완전 멋지더라.
우연히 영상 봤는데 노래도 완전 취저다.
워낙 열심히 해서 그 에너지에 압도되는 느낌. 나만 그런거냐며@@...
안무도 멋있고
애들이 넘나 다 귀엽다 꺄륵.

얘가 센터. 얘도 A그룹 내에서 투표로 결정 된 거겠지?
왠지 남자 최유정 필.
아무래도 카메라가 많이 잡아주는 애 위주로 기억에 남는데
센터라서 그렇기도 하고 그 중에서 젤 나은 거 같다.
그리고 영상 한 두번 보고 기억나는 애를 꼽자면 (다 에이그룹 애들만 기억남. 내 빌어먹을 기억력 때문이기도 함)...

얘 최강창민 닮아 보여서 기억나고

얜 왠지 강인 생각나고

얜 외국인이다..하고 봤는데 캡쳐하고 지금 보니까 아까 최강창민 닮은 애 걘가? 아눼..제가 안면인식장애 수준이라서요...

얜 너무 어려 보이던 애로 기억나고

마지막에 윙크해서 기억나고

얜 머리가 길어서 기억나는데
얜 워낙 인터넷 가사가 많이 나서 이름까지 알고 있다.
그리고 보니까 왠지 웃김.
남자 김소혜 느낌.

암튼...
다들 완전 열심히 하던데 잘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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