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검정 재킷 시리즈.
오늘 한 번 묶어 보아요.ㅎㅎ
여름이 끝나갈 무렵 외투로 입던 연두색 가디건을 단추를 모두 잠그고 벨트 매 줬더니 멀쩡히 이너가 되더군요.ㅎ
그리고 다음날엔 저상태 그대로에서 이너만 바꿨어요.
뭐가 바꼈는지 모르면 바보겠죠.
다들 안바뀐줄 알기도 하지만 그건 그들이 바보라긔요.ㅋㅋㅋ
내친김에 한번 더 한개만 바꾸기!ㅋㅋㅋㅋ
앗. 아니다, 벨트도 없어졌으니 두개 바꿨군요.ㅋㅋㅋ
아무튼 다음날에도 한개만 바꾸기.
뭐가 바꼈냐는 말 따윈 듣지 않아요.
자자..다음날엔 완전히 다 바뀝니다.

무려 하의까지!! 청 반바지에 스타킹. 이거 아주 좋아해요.
이 때까지만 해도 스타킹은 검정으로만 일관했더군요.
무늬다리를 만나기 전이어요.
참..나..패션의 패자도 모르던 시절. 팻!
아주 애송이 시절이지 않습니꾀???
다음부턴 전 매일 다리 무늬만 바꾸면서 매일 새로운 패션이라고 우기고 다닙니다.ㅎㅎㅎㅎ
그럼 오늘의 패션은?

ㅋㅋㅋ 무늬다리 질렸어.ㅋㅋㅋ
전 이제 목도리 무늬에 빠졌어요.
아...온갖 무늬 목도리 다 갖고 싶다....
끝.
오늘 한 번 묶어 보아요.ㅎㅎ

그리고 다음날엔 저상태 그대로에서 이너만 바꿨어요.

다들 안바뀐줄 알기도 하지만 그건 그들이 바보라긔요.ㅋㅋㅋ

앗. 아니다, 벨트도 없어졌으니 두개 바꿨군요.ㅋㅋㅋ
아무튼 다음날에도 한개만 바꾸기.

자자..다음날엔 완전히 다 바뀝니다.

무려 하의까지!! 청 반바지에 스타킹. 이거 아주 좋아해요.
이 때까지만 해도 스타킹은 검정으로만 일관했더군요.
무늬다리를 만나기 전이어요.
참..나..패션의 패자도 모르던 시절. 팻!
아주 애송이 시절이지 않습니꾀???

그럼 오늘의 패션은?

ㅋㅋㅋ 무늬다리 질렸어.ㅋㅋㅋ
전 이제 목도리 무늬에 빠졌어요.
아...온갖 무늬 목도리 다 갖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