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오늘의 패션


새벽 응가 타임은 거르지 않는 똘이씌.
어제는 쉬야만 할꺼면서 그 비오는데 기어이 나갔다 옴. 우씨...
6:30 am 어제의 내 모습.
감은 눈이 포인트.



빨리 자야지,
4시간 후면 또 똘이가 깨우러 올거야..
근데 빗소리가 너무 좋아서 잠 들기 아깝다.

리본의 의미 오늘의 패션


데님스커트 두번째 스타일링
(>>첫번째)



허리 리본 장식의 미디 청치마.
요즘 내게 젤 핫한 아이템ㅋ
오늘은 흰 티셔츠랑 회색 재킷이랑 입었다.
까먹고 있던 민트 에코백 오랜만에 꺼내 들고.
봄이 되니까 왠지 가방도 화사한 색감으로 들고 싶어짐.



흰색 티셔츠는 미키 티



이 청치마, 허리 사이즈 때문에 고민고민하던 옷인데
(유니클로 3벌 구입)



이러면 될 것을.
뭣하러 고민했냐긔..ㅋㅋ
이러라고 리본이 달려 있던 거였어!!!(......는 아닌득ㅋ)
넘나 숨통 트이는 것.



아무도 몰라.
^_*



오늘의 오색감성 #3 오늘의 패션



오색감성 프로젝트 덕에
지워지는 볼펜도 테두리 역할 하는 날이 다 오다니. ㅋ
아참참
그리고 오색감성에 쓰이는 마카랑 볼펜 테스트 순서는
늘 고른 순서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고른 거임.
맨 처음 연두 고르고 그 다음 노랑, 청록...제일 마지막에 테두리 펜..이런식으로.



그나저나
오늘 오색감성 그림이 사진 속 다른 물건들과 비교해 보면 얼마나 작은 그림인지 알 수 있는데



손깍지 그리다 눈 돌아가는 줄.
손 하나에 0.5cm 밖에 안한다규 ㅋ크..



유니클로 저지플레어 팬츠 (ft. 레이스) 오늘의 패션


펄럭이는 저지 플레어 팬츠.
입으면 롱치마 입은 느낌.
롱치마 원래 좋아하는데
롱치마 개념으로 구입한 거다.
완전 편하고 시원함.



발목까지 내려오는 길이.



바지통이 꽤 넓은데..이것 관련 이야기는 다음 포스팅에~



재킷 안에는 흰색 앨리스 티를 입었다.
반팔티셔츠만 입기엔 선뜻했던 날이어서
안에 레이스 티를 입어줬다.
긴팔은 덥고 반팔은 추울 때 입으면 좋은 레이스.



티셔츠를 한쪽으로 기울여 입는 것이 포인트!
그래야 네크라인에서도 레이스가 보이잖늬.
치밀한 패션.



레이스는 왠지 청재킷이랑 잘 어울림.



청재킷은 소매 한 단 접은 게 포인트.
그래야 팔뚝에서도 레이스가 보이잖늬~
치미 란..패...ㅅ



청재킷엔 뱃지가 포인트.
여행 기념품으로 뱃지 구입하기 시작해서 그동안 모인 뱃지들이 꽤 되는데
에코백에 몰아통 달고 다니다가 그중 몇개 나눠 달아줬음.
가방에서 물건 넣고 빼다 분실한 것도 있다 ㅠㅠ
핀버튼 타입은 가방에, 꼭지가 있는 뱃지는 앞으로 청재킷에 달기로.



티셔츠는 허리 안에 넣어 입다가



나중엔 빼내서 입음.
...
앉아있을 땐 무조건 빼고ㅋㅋ 걸어다닐 땐 다시 넣어주는데
이 날은 귀찮아서 걍 다님.



이 바지 꽤 넓게 퍼지는 바지라
티셔츠 무조건 허리 안에 넣어 입는 게 좋은 듯.



오늘의 오색감성 오늘의 패션


오늘의 오색감성은 트와이스의 What Is Love
^_+

>>오색감성이란?

트와이스 중에선 나연이 좋음.
나연 퍼포 스타일이 왠지 좋다.
이번 곡에서도 왓이즈럽 부분 나연 동작이 제일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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