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x카카오 머그 구입 (ft.커피믹스) 일상



맥심이 카카오프렌즈랑 콜라보를 했더라.


커피믹스가 다 떨어져서 구입하려 봤더니


이렇게 귀여운 머그잔을 줌.


어피치 캐릭터로 골랐다.





너무 귀여워.


음용시 피규어를 제거하라니
말이 돼?


이러라고 만든 거 아녔어?!!!
나 컵에 피규어 얹는 거 좋아한다긔.
>>컵위의 후치코-월리
>>월리랑 놀기


가까이 찍으려니 김 뽝


차가 식도록 기다렸다가 컷.



귀염뽀짝 어피치 뒷모습.


아쉬운 건
마실 때 보이는 면은 컵의 뒷면이라는 거.


어피치 피규어는 다른 컵에 마실 때도 부착 가능할 듯.
파바 bt21컵은 머그(파리바게트 머그잔과 간식들)가 좀 두꺼워서 시도 안해봤지만.
커피믹스 개별 포장마다 카카오 캐릭터가 더해져 있다.
행사제품으로 구입하느라 처음으로 라이트 커피믹스를 마셔봤는데
맛있어서 깜놀.
평소 믹스 마실 때 늘 설탕 조절해서 마시는데
라이트가 딱 내가 조절해 먹던 비율 그대로라 넘 편하다.
260개 들이 언제 다 먹나 했는데
걱정 안해도 될듯햐 ㅋㅋ


롱패딩 모자를 떼어보았다. 오늘의 패션



아직 혹한은 아니니까
모자를 떼어봤다.


지난번 유니클로 감사제에서 구입한 롱패딩(유니클로 감사제),
모자가 탈착이 가능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아직은 롱패딩 부피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모자 탈착한 모습.
모자만 뗐는데도 훨씬 홀가분하고 좋더라.
아직 모자까지 달려 있어야하는 추위도 아니고
멋으로 다는 것 아닌 이상
모자는 떼어두고 다녀야겠다.


무식한 패딩이 아니라(내가 원래 패딩을 별로 안 좋아해서..) 어벙벙한 코트 입은 느낌.
어차피 한겨울 되면 모자 없인 못다닐테니
이럴 때에나 가능한 스타일.
모자만 탈부착 해도 새로운 스타일이 되니까 은근 기분 좋다?


오트밀색 터틀넥에 겨자색 코듀로이 치마랑 입었다.


유니클로 프론트버튼 코듀로이 치마. (깔별구입(1))
미디치마 길이라


롱패딩 아래로 살짝 내려옴.
맘에 들어~

요즘의 립스틱 오늘의 패션



진짜 오랜만에 만난 맘에 드는 립스틱 삼총사다.
그동안 메이블린 레드립스틱(레벨부케 로즈페탈)으로 1-2년 유지해온 거 같은데
좀 다른 레드립으로 바꾸고 싶어서 이거저거 발라보다 발견한 맘에 드는 조합.


일단 베이스는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핑크의 순간 컬렉션
#20 인싸등극

진짜 오래 찾았던, 탁하지만 칙칙하지 않은 핑크다.
엷게 펴발라서 그냥 내 입술인양 베이스를 만들어 줄 때 좋음.


벨벳질감으로 마무리되는 거 신기함.
진하게 단독으로 발라도 물론 좋을 듯.


틴트 짱. 절대 안지워짐.
페리페라 이름만 들어봤지 써 보긴 처음인데
이리 좋은 줄은!


다음으로 최애 립은 레브론의 블랙체리.
빨강과 갈색 중간.
풀립으로 바르면 웃길 듯. ㅋ
립 안쪽에만 바름.
휴대하고 다니면서 수정 화장할 때 주로 사용한다.


레브론 love is on 745
이것만 패키지 디자인이 다름.
와인색인데 가볍지 않고 깊은 발색이 맘에 쏙.


발색.

페리페라 위에 러브이즈온 포인트로 조금 찍어주고
나중에 지워져서 수정할 땐 블랙체리.
아마도 이렇게 삼총사가 앞으로 1-2년 내 립을 담당해줄 것 같구나.
수고해줘~


오늘의 패션.


블랙앤화이트에 갈색 부츠.


겉에는 카멜코트.
.
.
.
저 안에 틀린 그림 있다. -_-


올리브영 세일 - 바이로댕, 컬러그램 미분류



올리브영 세일에서 구입한 템들.
일단 제일 왼쪽은 필수품 오일 클렌저인데 역대급 세일인 듯.
젤클렌저까지 묶었는데 반값라니 최고다.
그리고


이런걸 구입했다.


투쿨포스쿨 아트스쿨 바이로댕 아트팔레트. ..
왜 이렇게 이름이 긴거냐.


원래 바이로댕 쉐이딩만 구입하려 했는데
하이라이터, 블러셔도 함께 있는 팔레트가 있길래 구입했다.
어차피 은은한 블러셔도 필요했고 하이라이터도 구입해보려던 참이었는데 잘 됐다며.



쉐이딩, 하이라이터 입문자에게 적당하게 소량씩.  
써 보고 좋으면 다음 올립영 세일 때 대용량으로 사면 되겠다며. ㅎㅎ


제일 긍금했던 쉐이딩.
가운데 색상이 제일 무난하게 많이 쓰는 색이라는데
대충 섞어 씀.
팬 크기가 작아서 큰 브러쉬로는 따로 구분해 쓰기 어렵다.


블러셔도 중간 브러쉬로 세 색상 다 섞어서 쓰는데
은은하게 생기만 돌고 좋은 듯.


하이라이터가 맘에 들었다.
쉐이딩 없이도 하이라이터 하나만 해도 얼굴 윤곽이 살아남.
하이라이터 찬양.
이것도 물론 따로 구분해 쓰진 않고 다 섞어 씀.

셋을 한꺼번에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나같이 궁금했던 사람에겐 한 번에 체험해볼 수 있으니 좋긴 한데,
셋 다 큰 붓으로 마구 휘저어 쓰는 경우가 많은 제품이라 각각의 개별 케이스로 있어야 할 듯.


다음은 포장이 이뻐서 구입한 컬러그램 아이섀도.


컬러그램 힛팬 아이팔레트
01 매트 프렌즈


펄 없는 섀도우가 필요했다.





발색도 어쩜 좋다.
일단 색감이 하나하나 다 좋다.
다 내게 없던 색상으로 하나쯤 갖고 싶던 색.
평소 색조화장 따로 안할 때
아무거나 한가지 색깔만 손가락에 묻혀 눈꺼풀에 살짝 올려줄때 매우 좋더라.
매일 다른 색으로 기분전환 효과.



왜이렇게 이쁜거냐
정말 너무 이뻐서 홀린득 구매했는데
대만족.


파리바게뜨 머그컵과 간식들 일상



파리바게트에서 bt21 콜라보 머그컵을 판매했었다.
디자인과 퀄리티가 꽤 괜찮아 보이는데
가격도 혜자



개당 5,000원.
이례적으로 van 캐릭터까지ㅋ
모조리 구입했음.


지난 10월 초 쯤 구입한 거 같은데
그동안 간식타임 가질 때 함께했던 bt21 머그컵들을 소개해 본다.


올 겨울 첫 호빵과 함께했던 치미 chimmy
컵마다 앞 뒤 디자인이 다르다.
앞엔 캐릭터 얼굴,


뒤엔 캐릭터 전신.


쿠키 cooky 컵에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둥글레차를.




슈키 shooky와 에이스 크래커.




망 mang 컵에는 최애 커피믹스 = 맥심 심플라떼를.


잘못 뒤집혀 인쇄된 거 아님. 헤드스핀 중인 거임.
ㅋㅋ


거의 매일 만들어 먹은 바나나 샌드위치와 반 van.




또 둥글레 차.



알제이 rj 컵.


다크초컬릿과 타타 tata.




코야 koya 컵에는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를 담았다.
맥심카카오 행사제품 구입했숑~


박스 컷은 대표로 쿠키 것만 찍어 둠.


컵 용량은 300ml
원산지 한국


도자기도 두툼해서 보온도 잘 되고
매우 만족스러움.
따뜻한 차를 자주 마시는 계절이기도 하니
머그는 많을수록 좋더라.
쓰면 쓸수록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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