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귀여워...@.@
쐐님집 방문했다 넋놓고 한참보다 결국 업어옴.
그러고 계속
멍하니 저것 노려보고 한참 있는거, 뭔가 문제 있는듯..

계속 그림 분석중
'흠..괴물이 나타난게로군..
오징어 괴물일까..?
2층 ufo인가..
만화를 찾아볼까나..'

by chan | 2009/07/04 20:31 | 일상 | 트랙백 | 덧글(3)

도트 프린트 손톱

-미샤 bloo1+에뛰드 도트펜-


또 도트 찍었음.
여러개를 규칙적으로 찍으려면
주사위의 5 모양으로 해주는 게 쉽다.
정가운데 점 하나 찍고, 네 귀퉁이에 점 찍기.
그런데 저거, 가운데 중지손톱은 엉뚱한 곳이 벗겨져서
그걸 가리느라 점이 7개가 돼 버림.
7개 점이 더 이쁜가?
아니다.
다섯 손가락이 다 7개씩이면 징그러...
ㅋㅋ

그런데..왜 열이 아니라 다섯 손가락이냐고?
그야 물론 난 언제나 왼쪽 손에만 도트찍고 말기 때문..캬하하핳...
-_-

by chan | 2009/07/04 08:37 | 오늘의 패션(2009) | 트랙백 | 덧글(10)

잠자리 블라우스

흠..이런건 뭐라그러지??
내 알바 아니다.
난 그냥 잠자리 블라우스라고 부르니..

난 이런거 참 좋아했다.
소매도 잠자리 날개처럼 너울너울 뭐 요런
얇고 가볍고 나풀거리는
이런 잠자리 브라우스에 어지러운 무늬가 가득한
이런거 꽤나 좋아했었다.
지금은...
아주 가끔, 아주 드물게 내 맘에 드는게 한두개씩 눈에 띈다.
내 맘에 들기 아주 어렵다.
왠만해선 맘에 들지가 않는다는 말.
아무튼 오늘 입은 이 잠자리 블라우스는 그 '간만에 눈에 띈 맘에 드는 옷'이었다.

뭐..
기분은 그럭저럭이다.
신기하게도 난 대충 그날 그림을 그리고 표정을 대충 손 가는대로 그려놓는데
나중에 밤쯤에 포스팅할때 보면
그 표정과 똑같은 상태가 돼있곤 하다.
이젠 정말 맨날맨날 웃는, 기분좋아 날아갈듯한 표정만 그릴꺼다.
ㅋㅋ

by chan | 2009/07/03 23:50 | 오늘의 패션(2009) | 트랙백 | 덧글(18)

수영복 필수 조건


내 어릴 적 꿈은 슈퍼마리오가 되는 것. 허무맹랑하다고? 하지만 그리 말이 안 되는 것도 아닌 것이 세월이 지나 어른이 된 지금도 마리오가 좋은 건 물나라, 모래나라, 얼음나라 등 신비하고 재밌는 여러 곳을 여행하며 모험하는 것이 나의 로망이기 때문이다. 특히나 물나라 체험이 꼭 하고 싶었는데 그건 아마도 바닷가 휴양도시에서 멋진 휴가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었던 것 같다.

정말 마리오이고 싶었던, 바닷가 휴양도시를 여행하는 것이 최대 소원이었던 나는>>

by chan | 2009/07/03 20:00 | 패션이야기 | 트랙백 | 덧글(14)

아이팟의 거울기능

이 뭥미..
내 거울 못쓰게 됐네..
그치만 거울로 잘만 쓴다는...ㅋㅋㅋㅋ
결국 저렇게 되고 말 것을 난 왜 그리도 기스 하나에 떨었는지.
아이팟 케이스가 뭔가효?

악..더러운 쓰레기 더미들.
다 내가 먹었지.

by chan | 2009/07/03 00:09 | 일상 | 트랙백 | 덧글(1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