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양말이었는데... 오늘의 패션


오늘은 누오보 글리 블랙(누오보 신발 3켤레 구입)에 검정 양말을 신을 생각에...



옷은 감색 민소매 원피스에 블랙 가디건을 입었다.
민소매 원피스는 이번 여름에 편하게 입으려고 구입했던 유니클로 원피스.
여름 지나니 가디건과 함께 간절기에도 요긴하구나.



(공항 패션)
그런데 어느새 네크라인이 이 정도만 휑해도 선뜻한 그런 날씨가 됐더라.
이제 곧 머플러도 꺼내야 될 날이 오겠지.



간만에 음악 들으며 다니는 요즘.
음악 듣는 모습을 그린 거라능.
셀피는 안 찍은 지 오래 되기도 했고
저렇게 찍으면 백퍼 호빗으로 나와서 절대 저런 샷 안 찍음. ㅋ
저건 그냥 인스타에서 많이 보는 포즈 그려본 거임.
그나저나 오늘 포인트는 글리 블랙에 처음 신어 본 검정 양말인데.



청바지, 허리 위치가 중요한 이유 오늘의 패션


오늘은 청바지에 정국 셔츠를 입었다.
스키니 진이라 상의는 셔츠를 풍성하게 부풀려서 허리에 넣어 입었다.



새로 산 청바지가 스키니 핏이 너무 잘 붙어서 거의 레깅스진 실루엣이 나와준다.
오늘 누오보 이본느 블랙(새 신발 개시) 신었는데 이 신발은 또 좀 더 커보이는 스타일에 번쩍거려서...



종아리, 발목과 발의 대비 효과가 극대화. +_+
다리는 더 얇아 보이고, 발은 더 커보인다.

바로 이런 걸 원했다긔 ㅎㅎ

그런데 청바지 고를 때 발목 길이(발목 드러나게 짧은 길이)만 신경 쓰느라 허리를 미처 생각을 못한 거라..
입다보니 로우라이즈다.



허리에 셔츠 넣어 입으니 호빗족이 되었다.



허리라인이 좀 더 위로 올라갔다면 다리가 길어보였을텐데.
발목부위에서 사라진 길이만큼 허리에서 보충해 준다고나 할까.



셔츠를 그냥 내어 입으면
그럼 허리 라인이 어디서 끝나는 지 모르기 때문에
허리라인이 어디여도 상관없음.



그래서 중간 쯤 가다가 셔츠를 꺼내 입었다.
(쇼윈도우 속 3등신을 보곤 도저히 계속 걸어갈 수가 없었음. ㅋㅋㅋ)
어차피 처음부터 셔츠 넣어 입을까 빼서 입을까 고민했었는데, 둘 다 입을 수 있고
아주 참 좋구나.
...



허리라인이 이렇게나 중요합디다.
어차피 상의 거의 넣어 입지 않는 사람, 엇찌나 다행인지. ...;;



가디건 계절 드디어 시작! 새 가디건 개시. 오늘의 패션


엊그제 빨리 가디건 계절이 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바로 다음날 가디건 날씨가 되었다. 한 낮에도 선선.
그래서 바로 이 연회색 가디건 개시.

이 만큼 연하고 차가운 회색 가디건 갖고 싶은 지 진짜 10년은 된 거 같다. 이런 종류 가디건 꽤 많고 잘 입지는 않아서 실용적인 면 따졌으면 안샀을 텐데
색깔 보자마자 너무 좋아서 샀다.

Primark 제품. (런던 쇼핑 품목 -중간보고)
이로써 가디건 4총사 중에서 셋만 남았다.
사총사 나름대로 두께별이다. 이 연회색이 젤 얇고 나머지가 조금씩 점점 두꺼워져서 기온 낮아지는 순으로 입을 예정.

연카멜 치마랑 입음.
(새 치마 개시)
이렇게 흰 티셔츠 허리 안에 넣어 입을까, 아님 꺼내 입을까 둘 다 맘에 들어서 한참 넣었다 뺐다 고민하다가...

넣어 입고 나와서 대충 시간 지나면 티셔츠 꺼내 입기 했다.
두 가지 다 입는 거지 뭐 ㅋㅋ

흰 색 티셔츠는 런던 티셔츠.

가방은 뱃지로 리폼한 불랙 에코백. (에코백 리폼)

가방과 신발은 깔맞춤이 기본이라며ㅋ
누오보 글리. (누오보 신발 3켤레 구입)

사실 오늘 패션은 양말이 포인트다.
빤짝이 마이클잭슨 양말.

너무 좋앙.
오늘의 패션.
오늘 아주 즐거운 날이얌.



생각 없는 요즘 여행과 패션


연노랑 스커트 두번째 스타일링



요 연카멜 스웨이디?한 스커트 오늘 또 입었다. (새 치마 개시)



오늘은 긴팔 블라우스를 허리에 넣어서 입음.
이 치마는 가운데 금 단추가 너무 맘에 드는데
입고 있으면 계속 빤짝거려서 기분이 좋아지는 듯.
난 뭔가 반짝거리는 게 시야에 들어오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오늘 간단한 외출이라 지갑과 핸폰만 딸랑 넣은 작은 크로스백 하나만 들고.
초록색 양말이 포인트.



어디선가 들은 말인데
머리가 복잡하고 정리되지 않을수록
가방이 무거워진다며. ...
예전엔 정말 그때 그때 필요한 물품만 딱 정해서 들고 나가도 문제가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가방 한가득 넣고 또 넣어도 뭔가 빠진 것 같아 불안하다.
오늘은 아예 핸드백 하나만 들고 나갔더니
뇌가 깨끗해진 느낌.
아무 생각이 없음. ㅋ



요즘의 내 인스타그램 피드백 페이지 상황. ㅋ
그래도 패션 관련 하나, 뷰티 관련 사진도 하나 씩은 섞여있구나.





새 치마 개시 (ft. 와이드커프스 셔츠) 오늘의 패션


와이드커프스, 파란 줄무늬 셔츠{와이드 소매 셔츠 (ft. 햄버거)}가 너무 좋아서 즐겨 입고 있다.



오늘은 연 카멜색 치마랑 입었다.
연한 황토색.
치마가 얇긴 하지만 스웨이드 터치 질감이라 지금 보다 더 선선해지면 입으려 했는데
연파랑 줄무늬랑 입고 싶어서 꺼내 입음.
이것도 primark 제품.



런던 쇼핑 품목 -중간보고)
이제 가디건4종과 스타킹만 남았다.
빨리 가디건 계절 왔으면~



누오보 글리, 오늘은 회색 줄무늬 양말이랑 신었다.
연파랑, 연 카멜, 회색~맘에드는 조합이얌~



오늘의 패션
특히 맘에 드는 스타일.
걍 기분 좋은데
뭐가 어떻게 좋은 건진 모르겠다.


오늘의 기분목걸이.



(기분 목걸이)
색깔 지금 찾아 확인해 봤더니

진한 파랑= 매우 해피
!

오오.. ㅎㄷ ㄷ
이거 대박 잘 맞잖아.

아무래도 방탄 각종 티저 한창 보다가 찍은 셀피라 그런가 봄. ㅋㅋㅋ
방탄 컴백 D-1, 이거 현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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