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트 원피스 오늘의 패션(2009)

추워졌어요.
이럴 땐 적당히 두툼한 니트 원피스 한 벌 있으면 요긴하더군요.
한 벌만으로도 스타일과 보온성이 모두 해결되니 말이예요.
이럴 때 니트 원피스는 몸에 너무 붙는 타이트한 라인보다는
품이 넉넉하면서 무릎 살짝 위까지 내려오는 적당한 길이감이 있는 것이
치마나 셔츠 같은 걸 레이어링 해주지 않고도 하나만 입을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걸쳤다 벗었다 해주는 가죽재킷에
컬러풀하면서도 무난한 질감의 목도리,
여기에 부츠까지 더해주니
이젠 정말 쌀쌀한 가을이 좋아졌어요.

-chan<스타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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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히카리 2009/10/31 18:11 # 답글

    회색이 잘 받으시네요~! 머플러 포인트가 예뻐요.
  • chan 2009/11/01 20:53 #

    ㅎㅎㅎ 회색은 명도별도 다 좋아해요. 포인트를 알아봐주셔서 기뻐요..ㅎㅎㅎ
  • 민성 2009/10/31 18:11 # 답글

    전 울코트 장착이라능[]

    속에는 얇은 니트 하나에 말이조-ㅠ-
  • chan 2009/11/01 20:53 #

    내일부턴 무조건 코트입니다, 네..
  • NePHiliM 2009/10/31 18:17 # 답글

    ㅎㅎ 담주엔 무려 아침에 영하로 내려가는 날도 있답니다.
    추위조심하시길
  • chan 2009/11/01 20:54 #

    이제 11월이니까요..그냥 받아들여야겠죠..추운것도 사실 싫진 않아요ㅋ. 네피님도 추위조심요!!!
  • 오리지날U 2009/10/31 20:50 # 답글

    목도리가 꼭 무슨 애벌레 같아요ㅎ
  • chan 2009/11/01 20:55 #

    칭찬맞죠?ㅋㅋ
    애벌레같은 목도리 좋아요.ㅋㄷㅋㄷ
  • 황진 2009/10/31 23:36 # 답글

    전 저런 굽을 가진 신발을 신은 사람을 만나면..

    늘 우러러봐요..

    전 호빗이니까요. 훗..
  • chan 2009/11/01 20:56 #

    ㅋㅋㅋ깔창은 뒀다 엇따 쓰시려고...(도망~)
  • 레나 2009/11/01 00:36 # 답글

    부츠 안에서 살짝 보이는 니삭스 예뻐요.
    여기 오면 가지고 싶은 아이템이 자꾸 생기니 큰일이네요. ㅎㅎ
  • chan 2009/11/01 20:57 #

    아ㅜㅜ 감사해요..니삭스를 좀 많이 좋아해요. 종류별도 다 갖고 싶은거있죠..
  • 루아 2009/11/01 00:38 # 답글

    겨울엔 니트 원피스가 최고죠, 역시. 샤방하면서도 따뜻한!
  • chan 2009/11/01 20:58 #

    맞아요. 게다가 한 벌도 okㅎㅎㅎ
  • Cuchulainn 2009/11/01 09:25 # 삭제 답글

    이... 이런게 가을 스타일!?
  • chan 2009/11/01 20:59 #

    뭐..이젠 겨울 스타일...;;;;;;ㅎ
  • 따뜻한 2009/11/01 22:34 # 답글

    목도리가 귀엽네연~ㅎ
    그래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귀엽다고 느꼈어요.
    근데 부츠는 호빗인 저에겐 좀 무섭고 ㅋ
  • chan 2009/11/03 01:08 #

    아뇨, 귀여운 척을 해서 그런거예요.ㅋㅋㅋㅋㅋ
    아니..어디서 거짓말을..호빗이라니..다 아는구만..ㅋㅋ
  • 레일린 2009/11/02 11:44 # 답글

    니트원피스 좋아요 근데 전 좀 부담스러워서 ㅠㅠ 제발 달라붙지 않아줬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 커흑 ㅠㅠ ㅠㅠ 귀여운 니트원피스 하나 사고 싶스빈다 ㅠㅠ
  • chan 2009/11/03 01:09 #

    ㅋㅋ 달아붙는건 정말 답없다는..배라인 어쩔..ㅋㅋㅋ
    그런데 또 너무 펑퍼짐하면 너무 부해보여요.
    적당한 니트원피스는 찾기가 힘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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