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5월에 가득chan 좋아하는 라일락 향기를 한껏 맡으니 아뜩한 이 기분~
아...근데 벌써 5월이 10일이나 훅 지나가 버렸네..
빠른 시간에 겁이 난다.
5월 패션을 그려놓고 보니 줄곧 가디건과 원피스 차림이었네..
1. 니랭쓰 원피스. 허리에 더 굵은 검정색의 밴드형 벨트를 해줘도 좋을 듯.
이 미들부츠는 이제 거의 레인부츠로 사용하고 있음. 방사능 비도 두렵지 않군..
2. 그래...이 꽃무늬는 쫌 너무 크다. ㅋㅋㅋ
암튼 난 이 니랭쓰 거대 꽃무늬 원피스가 좋은 걸.
이거 꽃무늬 크기만 문제가 아니다.
엄청난 어깨 뽕이 등장할 날도 머지 않았다는 사실.
3. 뒤집어 입은 원피스. 네크라인이 너무 깊게 파여서 입을 때마다 이너가 골치였었는데, 앞뒤를 바꿔 입으니 간단히 해결되더라. 이걸 왜 이제야 알았지? 나 원래 앞뒤 바꿔입기 잘 하는 사람인데 말야...흐흐..
4. 위의 원피스와 똑같은 디자인인데 색깔만 다름. 이 것도 역시나 뒤바꿔서 입어 준 상태지.
이 옷을 입던 날 꿈에 내내 감을 먹는 꿈을 꿨었는데, 왜 감이 나왔을까 하루 종일 궁금했었던 게 생각난다.
아마도 이 어린쥐색 가디건을 입을 꿈이었나 보다. ㅋㅋ
ㅎㅎ 또 한꺼번에 그간의 패션을 올리게 되었네요.^^
어떤 패션이 제일 맘에 드시나요?
이번에도 낙서 끝에 우연히 건진 맘에 드는 그림이 있습니다.
과연 그 그림은 뭘까요?
모를 땐 무조건 3번?
ㅋㅋ
아...근데 벌써 5월이 10일이나 훅 지나가 버렸네..
빠른 시간에 겁이 난다.
5월 패션을 그려놓고 보니 줄곧 가디건과 원피스 차림이었네..

이 미들부츠는 이제 거의 레인부츠로 사용하고 있음. 방사능 비도 두렵지 않군..

암튼 난 이 니랭쓰 거대 꽃무늬 원피스가 좋은 걸.
이거 꽃무늬 크기만 문제가 아니다.
엄청난 어깨 뽕이 등장할 날도 머지 않았다는 사실.


이 옷을 입던 날 꿈에 내내 감을 먹는 꿈을 꿨었는데, 왜 감이 나왔을까 하루 종일 궁금했었던 게 생각난다.
아마도 이 어린쥐색 가디건을 입을 꿈이었나 보다. ㅋㅋ
ㅎㅎ 또 한꺼번에 그간의 패션을 올리게 되었네요.^^
어떤 패션이 제일 맘에 드시나요?
이번에도 낙서 끝에 우연히 건진 맘에 드는 그림이 있습니다.
과연 그 그림은 뭘까요?
모를 땐 무조건 3번?
ㅋㅋ



덧글
그림이 맘에 드는 것을 물으신거니까 사번!
ㅋㅋ 일등찍고 잡니다.
암튼요..일등 잘 찍고 가셔서 침대에서 떨어지시다니 ...ㅋㄷㅋㄷㅋㄷ
블로그 주제가 독특하고 재밌네요. 멋져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는 3번이 제일 이쁘고 나머지들도 다 이쁘지만 색상군이 제가 못 소화하는 것들이라..
꽃가라 원피스 이번 봄에 또 몇 벌 장만했는데..생각해보니 잘 어울리지도 않으면서 손이 가는 것들이 꽃가라 원피스인 듯 해요, 전..ㅎㅎㅎ
긴 가디건이랑 매치하도 참 이쁘네요. (메모~~)
그치만 4번이 제일 좋아요! 목걸이 반지 콤보랑 드레스 색깔과 가디건의 조화가!!!
저도 4번 좋았는데..손톱까지 주황색이었는데 안보이는 거라능! ㅎㅎ
마침 패션전공 후임도 있어서 조언도 듣고 있고 ㅎㅎ
일은 다 잘 해결되셨죠? ㅎㅎ
나름대로 자숙해서 그 면을 인정받아 조치 강도가 최저로 떨어져서
덕분에 회생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