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패션위크 3 - 앨리스 앤 올리비아 오늘의 패션





오늘은 9월 12일에 있었던 Mercedes-Benz Fashion Week Spring 2012 컬렉션 중에서 Alice + Olivia를 콕 찝어보았음.



이젠 정말 와이드팬츠가 대세일까.
와이드가 인기라고는 하지만 아직까진 피부로 잘 안 느껴지는게 현실.
롱+와이드 팬츠여, 어서 오라!
높은 통굽의 신발이 전혀 보이지 않도록 길게 덮히는 바지 좋다.
와이드 롱팬츠만 종류별로 담아보았고, 마지막 두 장의 사진은 프린트가 너무 예뻐서 픽업!

사실 앨리스 앤 올리비아 2012 S/S의 분위기는 이런 스타일이 대세였지만
저런 건 너무 코스프레 같잖아??
예쁘긴 하지만 너무 '바비'다.  

"I wanted to bring a little more fashion into footwear."
앨리스 앤 올리비아의 디자이너 스테이시 벤뎃(Stacey Bendet)이 쇼에 앞서 한 말.

'_'
이거 너무 그녀의 취지랑 반대로 나아가는 듯한...ㅎㅎㅎ
그래도 어쨌든 난 앨리스앤올리비아 맘에 들었다니깐.

덧글

  • 꿀차 2011/09/15 00:35 # 삭제

    아무래도 우리나라 경향하곤 차이가 있네요 우리나라엔 아직도 스키니만 여전히 지배적인것아요
    스프링 콜렉션이라 색이 밝고 화려하네요 ㅎㅎ
  • chan 2011/09/16 16:42 #

    그래도 와이드가 유행이란 말은 많이 듣잖아요..전 와이드 롱팬츠가 참 좋아요. 유행이 되면 좋은 건 종류가 많아져서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건데, 아직은 종류가 너무 한정돼 있어서 실망스럽더라구요.
    이번은 특히 더 밝은 것 같아요. 거의 네온끼가 섞인 듯한..??
  • Cuchulainn 2011/09/16 05:21 # 삭제

    앗... 찬님 눈이 안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은 (제가 본건) 이번이 처음이군요 -_-!!
  • chan 2011/09/16 16:37 #

    ㅎㅎ 전 눈 안보이는 그림 꽤 그렸던 거 같은데..글쎄 저도 잘 모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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