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과 오늘의 스케치 오늘의 패션




계란 스크램블에다가 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완두콩과 옥수수를 넣었다.
음...
난 이런 맛이 좋던데.



암튼
다 먹고나서 어제 입었던 패션을 그려봤다.
옆에 놓여있는 마트로시카 2번 사이즈는...
안에 화분 지우개가 들었다.
스케치 이 정도 하고 나서는 들고 다니면서 생각날 때마다 고쳐주곤 하는데,
그때 필요한 작은 지우개 역할의 화분을 저 작은 마트료시카에 담아서 갖고 다니기에 안성맞춤인 거다!


그림 완성과 오늘의 패션 이야기는 다음에 계속~

핑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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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오리지날U 2013/10/16 12:29 #

    빵 구워 드시는 데 재미 붙이셨나 봐요.. 요즘은 그림보다 식빵이 더 많이 올라오는 듯.. ^^
    아, 인사가 늦었네.. 오랜만입니다 :) 잘 지내시죠~
  • chan 2013/10/17 00:14 #

    ㅋㅋ그런가요?ㅎㅎ 음..아침은 재미로 먹고 있어요. 거의 비슷하게 그림도 같이 올리고 있어요. 과정샷이 대부분이지만요.ㅎㅎ
    암튼..오랜만이시네요! 추운데 건강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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