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코어스 가을, 봄 컬렉션 훑어보기 오늘의 패션



뉴욕패션위크가 한창이던데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이나 하나 챙겨서 찾아보았다.
다음은 마이클코어스 Fall 2014 RTW 컬렉션 훑어보고 맘에 드는 사진만 모아본 것들.

대박 두꺼운 니트 빅사이즈 가디건+ 같은 컬러 빅사이즈 목도리.
이런식의 빅사이즈 의상 특히 코트가 요즘 인기던데
이런 스타일 보면 왠지 인형옷 생각이 든다.
아무리 작게 만들어 입혀도 뭔가 정교한 작업 들어가다보면 커져서 그런건지 암튼 인형이 축도가 살짝 안 맞는 옷 입은듯한 느낌이랄까.
맘에 든다는 말씀.


치마 이쁘다. 길고 퍼지는 미디랭쓰 치마 좋다.
프린지
프린지
역시 치마 굿~!
빅팬츠 좋다.
이런거 계속 인기여야 한다.
지금 장 속에서 잠만 자고 있는 빅팬츠 있단말이다.
아 *_* ~

이런 한쪽 어깨 오픈형 블라우스 좋음.
시스루 배도 좋고 말이다.
오늘의 베스트는 이것.


...
그런데 이제 겨울도 끝나가고 곧 봄인데 
가을 컬렉션 보고 있는 건 역시 별로다.
그래서 마이클 코어스 봄 컬렉션이나 한 번 찾아봤다.
다음은 spring 2014 rtw 컬렉션 훑어보고 맘에 드는 사진들 모아본 것. 
짜잔 
냐하 역시 베리굿~!
나에게 이렇게 가운데 슬릿 들어간 니랭쓰 스커트 있는데
상의를 이런 식으로 입고 싶구나.
이렇게 짧게 퍼지는 스커트와
같은 라인이지만 이건 팬츠인듯.
암튼 이런 모양의 하의에 저런 상의도 맘에 들고.

이런 하늘하늘한 치마에 저런 상의도 좋다.
벌써부터 봄이 되어서 이렇게 펄럭이며 다니고 싶구나.
이런 촌스런 패턴 천 좋다.

이렇게 촌스러운거 말이다.
봄에도 이런 팬츠 있었구나.
역시 최고는 이거다.
회색도 좋고
치마도 좋고.
저런 미디랭쓰 주름치마에 같은 톤의 상의 정말 맘에 쏙 들엉.
초록색 뱀피가 너무 맘에 든다.

디테일을 보다보니 이번 가을 컬렉션 디테일 보기를 깜빡한 것이 생각나서 다시 돌아가 찾아보았다.
다음은 마이클코어스 가을2014 rtw 디데일.
이쁘네.
회색 뱀피도 역시 좋고.
펀칭+꽃장식 
집에서 내 옷에도 구멍뚫고 꽃 좀 달아볼까 생각도.
이런 쬐만한 가방이 너무 좋다.
어중간한 길이의 스커트에 어중간한 길이의 부츠 좋음.

이상,
마이클 코어스 가을, 봄 2014 rtw 컬렉션 훑어보기였습니다!

굿잠~!

덧글

  • 빨간장화 2014/02/15 01:33 #

    잼있게 잘봤어요*_*
  • chan 2014/02/15 10:58 #

    그쵸 넘 잼있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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