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타투 오늘의 패션



두번째 글리터 바디아트(번째 글리터 바디아트 >>)는 빨간색으로 손목 안쪽에 해줬다. 
타투를 하다 보니까 타투의 위치에 따라 그 효과가 미묘한 차이가 있다는 걸 알겠다.
그래서 바로 다음 타투는 어디에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동시에 든다.
다음 타투는…음…
안가르챠쥼…(은 뭐야 이거..ㅋㅋ)
오늘처럼 올블랙 패션일땐 포인트 칼라로 꼭 빨강색 액세서리를 해주곤 했었는데,
타투를 빨간색 글리터로 해 놓으니까 따로 챙겨줄 필요가 없었다.
오늘의 팔찌와 함께.
팔을 들면 이렇게.

서너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과자도 하나 준비해서 근처 스벅으로 간 오늘은...

똘이 미용하는 날!
추운건지 더운건지 모르겠길래 그냥 레깅스 긴바지 입고 나왔는데
뛰다보니까 더워서 밑단을 두어번 접었더니 시원하다!
그런데 조금 앉아 있으려니 추워서 바짓단을 내렸더니 따뜻.
오와…단 두어번 쩝고 펴는데 춥고 덥고라니! 놀랍다.
암튼..오늘의 타투에도 스왈롭스키 한알 붙였음.

해피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