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과 패션 - 빈펄리조트 Day 2 여행과 패션




베트남 빈펄 리조트에서의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의 아침식사.
두번째 날의 아침식사는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이틀쨰 뷔페 식사를 하고나니, 
먹는 타임은 곧바로 다시 돌아오니 이젠 정말  먹을만큼만 먹어도 된다는 걸 체감하게 되죠..
이거슨 즉, 그동안은 '내일은, 다음은 없다!'는듯이 뷔페를 휘몰아쳤다는 말씀ㅋㅋ
암튼…적당히 빵쪼가리 몇개랑 간단하게 과일만 얌전하게 골라담아와서 먹으면서
'음음…저 사람들은 오늘 도착했나보군, 음..저 사람들은 이제 갈때가 다 되었나보군~ '이런식으로 들고다니는 접시만 보고도 그 사람들이 이 곳에 몇일이나 있어왔는지 가늠하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으캌ㅋㅋ…;;
그건 그렇고…오늘의 패션은 물론 빠지지 않는 코치 뱅글과 그리고…
짜잔~ 블랙&화이트 차림입니다.
오늘의 패션은 반전 포인트가 있었으니 그거슨…
옆트임이에욧!
우후훗~!
사실 이 티셔츠는 수영장이나 해변에서 수영복 위에 걸치려고 구입했습니다만,
그리고 줄무늬 바지는 원피스 안에 받쳐입을 속바지ㅋ로 구입했습니다만,
이 둘을 합쳐보니 꽤 맘에 드는 패션이 완성되는거라
그냥 이 날의 패션으로 정했습니다.
떄문에 수영장에서는
혹시나 하고 데려왔던, 5년 전에 해변에 갈떄 장만헤서 입었던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이거슨 5년 전의 사진. (사진으로 안찍어놔서 그렇지 3년 전 하와이에도 이대로 입었었다. 그러니까 이 원피스는 해변 유니폼)
암튼…
아침 먹고 빈펄 리조트를 한바퀴돌았다.
사실 수영장에서만 짱박고 놀아서 그렇지, 여기 빈펄리조트는 규모가 엄청난데 동남아 최대 규모란다.
우리가 숙박하고 수영하고 돌아본 곳은 위에 표시된 지역이고
그 아래로 내려오면 워터파크랑 놀이동산도 있고..무튼 다 공짜로 이용가능하고 섬 하나가 통째로 리조트라 이동시에는 툭툭이라고 하는 차로 이동하게 되어있다. 뭐 우리는 나중에 리조트를 나올때 한번 이용했음. '_'
수영장 바로 뒷편의 해변. 매우 이쁘다. 
한바퀴 돌고
빈펄에서의 마지막 식사.
점심이었는데
이쯤되면 정말 먹는데엔 별 미련이 없어지면서..ㅋㅋ뷔페에서 스파게티 한접시만을 골라먹는 역사를 쓰다!  
…는 무슨ㅋㅋ
이렇게 디저트를 먹고 
다음에 또 크림파스타 갖다 먹고 
뭐..암튼 이거저거 결국 많이 먹었다는 말씀.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고 빈펄리조트를 나왔다.
안녕~빈펄~
아..정말 아쉬웠다.
너무 좋았던 빈펄. 다시 올 수 있을까.

그리고 도착한 나트랑 시내의 두번째 숙소, 쉐라톤 호텔.
올~..이런 구조.
그리고…
.
.
.
꺄~
 오션뷰야!!!
씐나라~
이 쉐라톤 호텔은 6층에 수영장이 있는데 창밖으로 내려다 보니 그 풍광이 너무나 멋지다.
저기 수영장으로 곧장 내려가보았다.
옆트임 티셔츠 안에 이번엔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과 바다가 맞닿은 풍경이 멋지다.
하지만 7시까지만 오픈이라 30분밖에 시간이 안남았길래 그냥 휙 둘러만 보고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베트남에서의 세번째 날이 밝았다.


베트남 나트랑 여행과 패션 -포토다이어리 Day 3도 계속 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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