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I Love You 오늘의 패션




사랑하는 오월입니다.



요즘의 아침식사로는
토마토랑 딸기, 바나나 등과 계란, 빵을 먹고 있어요.



길이가 껑충한 사브리나 팬츠를 입고 있습니다.
발목만 드러나는 정도인데도 꽤 시원하네요.
긴바지는 덥고 짧은 바지는 서늘한 요즘같은 시절에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똘이와의 산책, 뚤레쥬르에서 빵 사먹고 오는 뚤레줄래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직까진 뜨거운 커피. 그리고 허니프레즐페스츄리? 가 좋네요.




가방 안에는 늘 두유랑 김밥이.
요즘 챙기는 간식입니다.



오월은 역시 푸르구나.
알럽오월.


덧글

  • 2015/05/11 15:2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11 15:53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5/12 00: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12 08:5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쿠루미 2015/05/21 15:41 #

    똘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 그림 이쁘네여^^
    갑자기 글마다 댓글 테러해서 죄송ㅋㅋㅋ;:
  • chan 2015/05/21 22:54 #

    쿠루미님 댓글 주셔서 넘 감사해요. 덕분에 지난 포스팅도 추억하게되고 넘 좋아요.
    똘이가 아주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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