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지갑형 아이폰6플러스 케이스 사용기 오늘의 패션



핸드폰 케이스를 선물받았습니다.
워낙 케이스를 잘 안챙기는 편인데 
 오며가며 우연히 핸드폰케이스 판매대를 구경하다 눈에 띄어서 맘에 든다고 스치듯 했던 말을 기억해 두었다 
 생일 선물로 챙겨 준 언니의 센스~
덕분에 핸드폰 호강 좀 시켜주고 있습니다.
짜잔~
해피모리 HAPPYMORI 제품.
위에서 본 모습과
아래에서 본 모습.
펼치면 이렇습니다.
카드지갑형 케이스인 거라 카드도 한 장 넣어두고요...
교통카드 꺼내느라 지갑을 따로 꺼내지 않고 늘 손에 들고다니는 핸드폰으로 해결하니 너무 편하네요.
그리고 저기 Reason Ave.라고 적힌 부분, 투명 비닐덮개 부분에는 카드거울을 넣으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거울 확인이 가능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카드거울을 장만했어요. 다이소에 종류별로 정말 많던데
 그중에서 한참을 고르고 골라 이 어여쁜 카드거울을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집에 와서 포장을 뜯어보니 이런 스크라치가...ㅠㅠㅠ
그래도 거울샷은 나름 잘 되ㅈ...
하는 수 없이 그냥 그림이 보이도록 넣어두었습니다.
이러고 보니 더 이쁘고 좋네요.
그림 속 카페 테라스의 노란 불빛이 엄청 반짝거리는데
케이스 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고 
거울은 그냥 필요할 때 꺼내서 보는데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뭐..암튼 좋은득.
핸드폰 앞면에도 별 하나가 반짝이는데
이건 핸드폰 케이스 사면 같이 들어서 오는 사은품이네요.
전자파를 막아준다는데..글쎄요..효능이랑 상관없이 별모양 이쁘고 장식으로 맘에 듭니다.
지갑이니까 돈도 넣어두고...
종류별로 천, 오천, 만 이렇게 챙겨 넣고 다 쓰면 다시 채워넣습니다.

핸드폰 사용은 보통 이렇게 접어서 씁니다.
이런식.
그러나 정말 좋은 기능은 따로 있는데...
이렇게 핸드폰을 세워둘 수 있다는 점입니다.
뭔가 카메라 촬영때 이런 기능 필요한 적 많았는데
앞으로 잘 사용할 것 같고요...
이보다 더 좋은 기능이 또 있는데 그거슨
이런 스탠드 효과!
동영상 볼 때 참 좋더라고요.
그리하야... 
 제 주변의 물품을 한데 모아보니 어느덧 이렇게 되었습니다.
언니가 "넌 푸른색 좋아한다더니, 이런 코랄핑크빠였던거냐?"
이러는 겁니다.
그렇게 되는 겁니까???
???
어째서 그런거죠?
전 핸드폰케이스에서 저 파란 꽃 포인트때문에 좋았고, 필통에서는 저 파란 지퍼장식 포인트 때문에 넘 이뻐 보였고
그리고
노트에서는 저 파란 고양이(냐 곰이냐..암튼...) 색깔이 좋아서 구입했던 건데 말입니다...
암튼..
제가 좋아하는 민트빛 푸른색은 이런 코랄핑크가 특히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상,
핸드폰 케이스 사용기의 모든것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케이스 뒷면의 모습입니다~


덧글

  • 2015/05/26 00:1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chan 2015/05/26 00:23 #

    저거시 바로 보호필름을 뗀 모습이에요..
  • 눈이와 2015/05/26 01:47 #

    앗 저도 6+ 쓰고 있는데 케이스 무겁지 않으세요?
    6+가 사이즈가 큰데 기분나쁘게 가볍다고(제 동생이)
    하던데, 저는 막상 쓰다보니 너무 크고 무거워서
    쌩폰으로 쓰기도 힘들거든요 ㅠㅠ 누워서 폰하는
    재미가 없달까.. 손에 쏙들어오던 5가 그리워요 ㅠㅠ
    사진이 정말 잘 찍히고 화면이 시원스럽게 크고
    화질이 좋지만 휴대성이 너무 떨어지는 또르르

    그래서 결론은
    휴대폰 케이스를 꾸준히 사용후 후기를 한번 더
    요청합니다요!! 저두 케이스 필요한대 그렇게 안무겁고
    쓸만하다면 저두 살래여!!!! 쿠아어어어어
  • chan 2015/05/26 21:57 #

    일단 제가 케이스를 고른 기준은 카드지갑형으로 맘에 드는 디자인, 이 두가지였던 거 같아요.
    핸드폰을 늘 손에 들고 다니는데 카드랑 간단히 돈을 넣고 다니니까 일일이 지갑을 꺼내지 않아도 되어서 좋고요, 또 맘에 쏙 드는 디자인이라 손에 들고 다닐때 기분이 마구 좋더라고요.
    지금 한 열흘 사용했는데요 아직까진 불만인 점이 하나도 없어요. 원래 선택기준이 저 두가지인거라 나머지 사항에 대해선 잘 생각이 없기도 하고...또 제 성향이 일단 맘에 들면 그냥 주욱 맘에 들게 해석해버리는 편이라 좀 객관적이지 못해요.으흐흑...일단 꾸준히 써보고 뭔가 특이사항 생기면 다시 소개해보도록 하죵! 그러나 제가 귀차니즘도 있어서 한번 케이스 끼우면 도통 빼는것도 잘 안하고.. 지난번 아이폰은 5년 사용하면서 케이스 하나였으니 말 다했죠.
    게다가 무게도 상관을 안하고;;;무게가 몬가요 먹는건가요..?..
    ;;;
    도움이 전혀 안되는 득...죄죄송..;-(
    핸폰 거칠게 쓰는 편인데ㅎㅎ 아무데나 굴려도 안전하고요, 6+이 쌩폰일때 자꾸 미끄러졌는데 이제 안미끄러진다는 좋은 점도 있네요~

    그나저나 6+가 확실히 한손으로 문자보내기라던가 여럿 제어하는게 안돼서 불편하긴 한데 전 아식플 사이즈랑 디자인이 딱 원하던 거라 좋아라 쓰고 있어요!
  • 2015/05/26 19: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5/26 22:0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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