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디 가는 날일까요? 오늘의 패션




티셔츠 입고



치마를 입은



전 chan 입니다.



신발 신고



가방 들고



커피 들고



똘이도 함께 전 어디에 왔을까요?



커피 컵에 민트색만 발라주면
뚜레쥬르.



똘이랑 뚤레줄래.
오늘은 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