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루 블라우스에 갈색 시스루 캐미솔 입었음. 제목이 너무 길지만 딱히 다른 제목 쓸게 없어서. 오늘의 패션




생각해보니 이 칼라블럭(이라고 하는거 맞겠지..)블라우스를 2012 년에 샀는데

<2012년 패션>
그동안 이 레오파드 치마랑 입었던 적은 없었던거 같다.
한참을 옷장 안을 노려보다 '아하~ '하며 꺼내 입은 오늘의 패션 조합.

<오늘의 패션>

포인트는 빼꼼 나온 갈색.
시스루는 안에 핏트되는 옷 받쳐입으면 너무 더워서 안에 늘 헐렁한 시스루 옷을 받쳐입는데
이 갈색 시스루 캐미솔 탑이 적당히 비치지도 않고 레이어드 되었을 때 포인트 컬러 역할도 하고 좋다.
오늘 특히 레오파드랑 신발까지 연결되게 해줘서 좋았음.




덧글

  • 2015/07/07 00: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7/07 00:2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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