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연필이 아주 재밌다만... 오늘의 패션




어제 아주 얇은 00호 붓을 샀는데 빨리 써보고 싶어서 아무 그림이나 빨리 그렸던 거 (그러느라 옷은 그냥 입고 싶은 원피스로 그림. 옛날에 입었던 옷인데 저런 스타일 원피스 한 열벌 쯤 구비해놓고 매일 저런식으로 입으면 시원하고 편하고 또 입어서 맘에 들고 내 체형에도 맞고 여러모로 좋겠다..이런 생각을 했음.)오늘 색연필 색칠도 완성했다. 

색연필이 이렇게 재밌는 줄 몰랐다니!
그런데 물감 도구 갖고 다니는 것보다 세배는 더 힘들다. 아니 네배쯤??
아 무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