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산책 오랜만에 찰칵 일상



여기봐봐
하나, 둘, 똘이야~ 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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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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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비가 너무 들이쳐서 반대편 테이블에 잠깐 피신해서 앉아 있으면서 사진을 찍었는데 넘 웃기게 나왔다.
사진 들여다보고 한참 웃고있는 나.

또요일 뚤레줄래의 현장.





덧글

  • 노라 2015/07/29 18:40 # 삭제

    으헉 똘이 너무 귀여워요! 시츄의 특성상 사진 찍으면 팬더처럼 나오는데 썬그라스 낀 느낌?ㅋㅋㅋ
  • chan 2015/07/29 22:48 #

    우힛 귀엽죠?! >.< 평소 카메라 들이대면 얼굴을 요리저리 피하는데, 저건 멀리서 찍으니까 카메라가 안보였는지 잘도 쳐다보더라고요 ㅋㅋ
    썬그라스같나요? ㅎㅎ 안그래도 팬더개라고 동네분들이 그러던데 ㅋ 그냥 보면 스모키 눈화장 같기도 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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