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패션 스타일링 모음 오늘의 패션




코코아 색인가, 카키브라운 이랄까..암튼 얇은 블라우스를 두가지 스타일로 입었는데...
1. 오전엔 갈색 샌들과 깔맞춤으로 갈색 크로스 백을 메고 바지는 화이트로 입었더니 천체적으로 뽀샤시한 컨셉이 되었(던 것 같)다.
2. 오전에 들었던 백이 영 작아서 핸폰 하나 넣고 나머지 물건 다 손에 들고 다녀야겠길래, 오후에는 좀 큰 가방으로 바꿔 멨다. 바꿔 든 가방이 검정이다보니 바지도 뭔가 청반바지로 맞춰 입어줘야 할 것 같은 분위기. 뭐랄까 캐쥬얼한 느낌.

별거없이 나들이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한번씩 등장하는 빨간색 엠씨엠 백. 보통은 요 앞을 잠깐만 나가도 책에 노트에 스케치종이에 물감셋트며 온갖 잡다한 소지품, 비상용품 등등의 파우치로 가득 무거운 가방을 들기 때문에 작은 핸드백들은 꺼낼 기회가 없다.
그래서 정말 오래 된 백인데 지금봐도 새 것 같이 잘 보존된 상태.
새빨개서 가끔 들면 기분전환도 되고
이 날 같이 완전 편한 차림에 포인트 역할 해줘서 좋음.

하얀 원피스 드레스에 갈색 소품의 조합은 늘 원츄하는 스타일. 물론 올림머리 필수.
뛰어 놀고 싶은 부뉘기.










덧글

  • 2015/08/07 22:2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8/08 15: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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