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들리에 브로치 활용예 모음 오늘의 패션





샹들리에 브로치 사용예를 모아보았다.



1. 밋맛한 패션에 포인트를!



아래 위 다 단색으로 아무런 무늬가 없을 때 포인트 장식으로 좋은거 같다.



2. 퍼 아이템이랑 함께.



이런 느낌의 퍼 목도리도 예뻐보이길래 (출처:황신혜 인스타그램)
아무 장식없는 내 퍼 목도리에 브로치를 달아 봄.



으흐흐 맘에 들었다. 퍼 아이템이랑 반짝이는 액세서리랑 잘 어울리는 거 같음.



3. 숄칼라 고정용



숄칼라를 제일 적당한 흐름으로 만들어 놓고 그대로 고정시키고 싶을 때 자주 애용한다.



핑크색 봄 재킷인데, 하늘거리는 숄칼라를 고정시켜 주기도 하고 꽃장식 효과도 좋았음.



벨벳 숄칼라 재킷에도.



검정색 숄칼라 코트에도 안성맞춤이었다능.



이 코트에는 너무 적당해서 원래부터 달려있었던 장식 같다능.
한번 달아 놓으면 별일 없으면 그대로 주욱 빼지않고 달아 놓고, 필요할 땐 이 코트에서 빼서 쓰고 있다.



방향을 잘못 달면 전부 다 뒷면을 향하고 있음. ㅋ
옷을 입은 상태에서 브로치를 달아야 방향이 뒤바뀌지 않는데 맨날 까먹고 한참 뒤집어진 채로 다닌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