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비 데님셔츠를 구입했는데
이 색깔 데님셔츠를 보자마자 생각난 패션이 있었으니
그거슨 까만 목폴라.
난 왤케 요즘 진한 청셔츠에 까만 터틀넥이 입고 싶은가?!
구입하자마자 당장에 입어보았다.

하의는 대충 블랙으로 맞췄다.
네이비 데님셔츠 외엔 모두 블랙으로..
까만 가죽치마에 기모 스타킹+롱부츠.
데님이 가죽이랑도 잘 어울리니깐~

데님셔츠 단추를 반만 오픈하는 거랑 전체 다 오픈하는 거랑 둘 중에 뭐가 더 좋은지 모르겠다.
둘 다 죠앙<3
마찬가지로 소매도.

눈 오는 날이었는데, 아직은 두꺼운 스웨터 입는 날씨라 그런지 청셔츠 입으니까 좀 추웠음.

짜잔~ 오늘의 패션.
겉에 외투는 추워서 걍 대충 패딩 입었는데
날 좀 풀리면 회색이나 카멜 오버사이즈 코트 입으면 이쁠것 같다.
또 인디고 진으로 더 진한 청바지 입어서 위아래 청청패션도 입고 싶다.
청패션이 좋아진 요즘.
태그 :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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