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작업실을 그려보았다. 일상




chan's life, 이번엔 작업실을 그려 보았다.



거실같이 생겼지만 작업실이다.
컴작업 및 각종 작업을 할 수 있는 책상은 이 화면 밖에 있고, 이 장면은 잠깐 소파에서 작업할 때의 모습.



테라스가 포인트.
날씨가 좋을 땐 테라스에서도 작업을 한다.



화판엔 로고그림을 넣었다.
이번엔 아예 로고 그림 화면을 켜놓고 보고 그렸다능;;



이번엔 똑같쥬~?ㅋ



물감색칠은 책상에서만 해야 하지만
이런 색연필 작업이나 스케치 정도는 소파에서도 가능.



똘이씌는 졸고 있음. ㅋ



전면거울이 있어햐 하는 자리인데 일단 콘솔을 뒀다.



똘이 사진이랑 디즈니 미니돌이 포인트.
그..근데 미니돌이 뭔가 쳐키같음 ㅋ



디즈니 미니돌.



하얀 튤립 화병.
꽃을 한참 들여다 보고 있으면 절로 명상이 된다고 하길래 꽃을 늘 곁에 두고 아름다움을 지켜보며 살고 있다.



슬리퍼를 바닥에 벗어놓은 걸로 그려야 하는데~ 중간에 그림 수정되었는데 슬리퍼는 그대로 신고 있는걸로 그려졌음. ㅋ



암튼,
이렇게 찬스 라이프, 세번째 이야기가 완성 되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핑백

덧글

  • 라비안로즈 2016/05/07 20:16 #

    작업실이 멋지네요~
  • chan 2016/05/09 22:47 #

    늘 생각하는 장면이에요~ 전면거울이랑 책상코너도 있는데..다음엔 그쪽을 그려볼까 해요. ^_*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