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 인형을 만들었다. 일상




십자수실 뜨개옷 ft. 코스트코볼펜에서 계속>>
이렇게 저렇게 생각했던, 원하는 모양의 인형을 만들었다.
생각보다 원하는 이미지로 안 만들어져서 오래 걸렸다.
얼굴을 세번이나 다시 만들었음. -_-;;
또 다시 만들고 싶었는데 일단 이번 인형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 인형(뭐뭐?? 다음인형을 또 만들어??) 때에 다시 보완하자며...



흐..
바디까지 다 붙야쥼.
이젠 드뎌 옷을 만들어 입혀줄 수 있다아아!
...
빨리 옷 입혀주고 싶어서 얼렁 바디 완성해버렸다.
눈코입 그리다 보니 내 그림 얼굴 눈코입이 되더라능ㅋㅋㅋ
그러니까 넌 chan+doll=chandoll이다.


찬돌은 똘이씌 본명인데..



덧글

  • 이요 2016/08/15 14:36 #

    정말 손재주 좋으시네요!!
  • chan 2016/08/19 13:05 #

    고맙습니다. *^^*
    워낙 장난질을 좋아해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