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맨 프로젝트 #1 오늘의 패션




새해 시작하면서 뭔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었는데
문득 떠오른 생각이 있었으니 그거슨 차니맨 프로젝트!
남자를 그려본 적이 없어서 앞으로 남자 그림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그냥 남자를 그리려고 하자니 도저히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서 차니맨으로 그려보기로 했다.
차니맨(chany man)이란, chan스러운 남자란 뜻.ㅋ
첫번째 차니맨은...chan의 배낭과 장갑을 끼고 있다.


남자 패션은 당최 아는 게 없는데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 푸바전이랑 도깨비에서
두 드라마 남주들이 모두 롱코트를 멋스럽게 입고 나오길래
롱코트를 입혀주었다.
그리고 머리는 뭐야 ㅋㅋ 남자 그림 머리는 저것밖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없어서 엘비스같지만 암튼 뽀글이와 구렛나루를 그려 넣었다.

과연..얼마나 그리게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프로젝트는 시작되었다.


덧글

  • 별일 없는 2017/01/06 16:13 #

    백인같음 ㅋ
  • chan 2017/01/08 18:24 #

    그쵸. 뭔가 머리랑 눈썹이 젤 그런 듯..
  • boooookr 2017/01/06 16:54 #

    우왓 제가 입고 싶은 스타일인데요 ㅎㅎ! 요새 소라색 목폴라가 너무 갖고 싶었는데 저렇게
    입을수도 있겠네요. ㅎㅎ
  • chan 2017/01/08 18:28 #

    으헤헤..저도요. 전 연 하늘색 두터운 목폴라가 입고 싶다고 생각하던 중이었는데 푸바전에서 이민호가 넘나 이쁘게 입고 나오더라고요. 코트는 검정으로 입었었는데 제 생각엔 코트도 연하게 입는 편이 이쁠 거 같아서 연 베이지로 입혀줬어요. 바지도 하얗게~
    이쁘게 봐주시니 완전 신남!!! >_<
  • 따뜻한 2017/01/07 01:11 #

    차니맨또한 차느님의 손길이 닿았으니 당연히 멋지군요! ㅋㅋㅋ
  • chan 2017/01/08 18:34 #

    ㅋㅋ 정말 그런가요? 이거 사실 요즘 그림이나 패션이나 다 넘나 지루해서, 뭔가 지속할 수 있을만한 주제 없나 생각하다가 무작정 시작한 프로젝트예요. 그냥 남자 캐릭터라면 아무것도 못 그리겠던데 나를 끼얹기만 하면 되는 남자라면 뭐라도 그릴 수 있을 거 같은...;;;
  • 따뜻한 2017/01/08 22:24 #

    좋아요 많이 그려주세요~ 멋지게!
  • chan 2017/01/10 22:11 #

    히히..저도 많이 그리고 싶어요. 무조건 마니.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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