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니맨 #2 - 박보검 패션으로 오늘의 패션




두번째 차니맨 입니다.
*차니맨(chany man)이란, chan스런 남자란 뜻.
chan의 오늘의 패션을 기본 베이스로 시작한 남자 캐릭터 연습 및 맨스패션 프로젝트~>_<

두번째 차니맨은 박보검 패션으로 그렸다.

요 상의가 이뻐서 골랐음.

박보검이 손목에 검정 팔찌를 했길래 차니맨에겐 내가 만든 미상가를 걸어주었음.

지난 여름에 한창 빠져들었던 미산가 팔찌 만들기.
>> (두번째 미산가 만들기와 패션)


그리고 차니맨도 피할 수 없는 뚤레줄래.
>>(뚤레줄래? - 개산책과 패션)
뚜레주르 커피를 마시며 근처 공원벤치에서 멋스럽게 개산책 중.
똘이씌와 차니맨의 브로맨스~


하지만 실상은 이런 식.
지난 가을 쯤에 그렸던 그림일기인데,
똘이가 워낙 개를 무서워해서 개를 만나면 짖어대길래
항상 커다란 우산을 들고 다니다가 심하게 짖을 때면 우산으로 가려준다는.,그런 내용의 그림입니다. ;;;;
비도 안 오는데 우산 펴고 앉아있는 여자가 있으면 접니다. 우산으로 가려져서 개도 안 보이고..걍 이상한 여자가 벤치에 우산 펴고 앉았으니 무서울 득.

암튼 이렇게 벌써 두번째 차니맨 완성~
다음 차니맨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