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 쇼핑 여행과 패션




면세점에서 필수품 위주로 구입했다.
여행가서 곧장 뜯어서 써야 할 제품들로.



클리니크 노란로션은 인터넷 쇼핑가랑 별 차이 없던데
할인쿠폰이 생겨서 대용량으로 구입했다.



아이섀도우는 루나솔.



한때 코덕이던 언니의 추천으로 루나솔 아이섀도 구입.
루나솔은 필수템으로 무조건 하나 갖고 있어야 한다며.
복숭아빛이 영롱하던 제품을 추천하던데
난 브라운톤 눈화장만 하는 사람이라 이걸로 고름.



02 소프트 베이지
8색이나 돼서 좋아 보였다.



발색샷 찍기 너무 어렵다.



대충 이런 식.



수억장 찍어도 잘 안나와서 이쯤에서 발색샷 촬영 관둠 ㅋ
암튼 이쁘다.
세가지로 나뉜색은 오묘하게 다 다르다.
한꺼번에 섞어 발라도 되고
하나하나 개별로 발라도 좋더라.



색깔이 너무 다양해서 바르다 보니 복잡하길래 루나솔 홈피에서 사용법을 찾아 보았다며 ㅋ



그리고 슈에무라 아이브로우.
이거 쓴 지 엄청 오래됐는데..



그 전에 쓰던 펜슬이 요따만해졌다.
아직도 많이 남았지만(?)
당최 눈썹그리기에 너무 짧아서 새로 장만.ㅋ
하드포뮬라 9 씰브라운 02



임시로 사용하던 제품은 메이블린제품인데 비교샷.
(메이블린 이 제품은 뒤꼭지의 새도우팁만 좋고 펜슬부분은 비추다. 잘 안그려지면서 잘 부러진다. 지금도 손등에 그리다 부러졌음. ㅠㅠ)



그리고 이건 런던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한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더블웨어는 인천공항 면세점에선 내가 사용하는 색상(쿨본)을 판매하지 않고 가격도 인터넷 쇼핑가랑 비슷하길래 여행갔다 돌아와서 천천히 구입하려고 했었는데,
런던 면세점에서 25파운드에 판매하길래 저렴해서 갠츈한 색상으로 구입해봤다.



이상 면세점에서의 필수품 구입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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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패션 : (기념품)런던 도서관 필통, 영원히 20대 2017-08-12 18:18:19 #

    ... 좋다. 얼마나 기분이 좋냐면 공부하고 싶은 기분이 들 정도. ..?는 너무 갔나. ㅋ 그나저나 연필 캡 설명서 보다 생각난 것이 있었으니.. 몽당 아이브로우 펜슬. (면세점 쇼핑) 이렇게 씌워서 더 사용해 볼까 . . . 했지만 관둠. 충분히 길어지지도 않을 뿐더러(뎃생용 깍지 연결해야할 판) 아이브로우펜슬이라고 너무 유통기한을 무시하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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