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지로 꾸미기 여행과 패션




뱃지를 좋아해서 언젠가부터 기념품으로 뱃지를 챙겨서 구입하고 있다.



기념품 가게가 아닌 패션 브랜드에서 구입한 런던 기념 뱃지. primark에 워낙 런던 여행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런던 기념품 코너가 따로 생겼더라. 기념품 매니아로써 매우 반가운 코너였다. 런던 티셔츠랑 뱃지 구입!(그러고 보니 런던 티셔츠 까먹고 있었네. 빨리 챙겨 입어봐야지. 사실 여행 다녀와서 지금까지 시차랑 더위랑 냉방병으로 정신을 못차리고 있다ㅠㅠ )



기념품이라 선물용이 될 수도 있으니 가격표를 뗄 수 있도록 배려해준 것 같음.
그..그런데



앞면에 어차피 빼박 가격표ㅋㅋ.
프라이마크는 저렴함이 매력이니까 일부러 어필한건가.



고정핀 떼고 보니 저런 마감처리도 돼있음.
의왼데..



암튼..맘에 드는 뱃지 골라 봄.



일단 이렇게 셋을 조합해서 달아 보기로.



짜잔~
내셔널 갤러리 에코백에 달아 보았다.
맘에 이렇게 쏙 들 수가.

달다 보니 재밌어서 걍 6개 다 달아보고 싶어졌다.



어쩜..



대박 취향이다.
전혀 장바구니 안 같애 ! .....(.. 는 아닌득 ㅋ)



근데 조금만 지나도 뱃지가 이리저리 돌아가서
내 의도랑은 안맞게 됨.
게다가 안에 물건들이 고정핀에 걸리거나 빠져버릴 것 같음.



6개 다 다는게 더 맘에 들었지만
일단 3개만 안전한 위치에 다시 달았다.



뱃지 자국 났음. 흑흑.

하지만 괜찮다.
뒷판도 똑같은 무늬라
앞 뒤 바꿔서 들면 됨.



그건 그렇고
마감처리됐던 쪼그만 꼭지, 왠지 버리기 아까워서 달아줘 봤는데 더 단단히 고정되는 거 같다.
뱃지 돌아가는 것도 어느정도 방지되고
분실 예방도 될 듯.



뱃지 핏팅 모델로 활약해준 가방은 내셔널 갤러리 에코백(장바구니)- 이것은 무엇일까요?-스타일링 2가지 모음
요즘의 데일리백. 스타일링이 그동안 더 늘었다. 포스팅은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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