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을 버티지 못하고 사라진 것 오늘의 패션



그거슨......................................................................................................................................................................................


앞머리.



수년간 사수해왔던 앞머리인데
이번 여름에 걍 사라짐.
긴 머리 치렁치렁도 할 수 있는데
앞머리만큼은 도저히 어떻게 관리가 불가능했던 더위였다.
올 여름 더위, 유 윈!



덥다며 패션은 올블랙. ㅋ
맨날 입는 애정템, 미키 민소매에
자수 스커트.



런던 여행 중 구입한 primark 제품 중 하나.
고무줄 허리로써 막 입고 다니기에 편하고 시원할 거 같아 구입했는데,
나름 모양이 딱 잡혀주고 자수 포인트도 있어서 멋부림 효과가 있다. ㅎㅎ



오늘 든 큼지막한 에코백은 내셔널 갤러리에서 구입.
어깨끈이 넙적해서 가방이 무거워져도 어깨에 부담이 덜 간다.



뒷면은 런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앞뒤로 바꿔 멜 수도 있으니 한 가방-두가지 스타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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