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반지 오늘의 패션




자랑하고픈 나의 여름 반지+_+



요즘 더워서 웬만한 액세서리는 다 생략하고 다니는데
꼭 빼먹지 않고 착용하는 반지가 있었으니 그거슨...



머리끈이다. ㅋ
워낙 쪼그매서 어디 따로 보관하다 꺼내 쓰기는 영 불편해서
손가락에 끼우고 다녔는데



둘로 땋을 때 짱 편리하다.
한 쪽에 한 손가락씩. ㅋ



편할 뿐만 아니라 반지효과까지.



액세서리 덕후의 갈증 해소 시켜 줌.



보통 검지 중지에 끼우면 딱 좋은데
손가락이 붓거나



너무 새것의 고무줄은 얇은 새끼손가락에 끼움.

이젠
머리 묶고 나온 날이라 고무줄 필요 없는데도 반지 챙기듯 꼭 끼우고 나온다.
심지어 컬러도 매치한다던가..
(신경써서 네일도 발랐다니까ㅋ)



암튼..
오늘의 패션은 이렇게.
프릴 달린 깅엄체크 스커트가 포인트.



요즘 최애템, 장바구니 에코백(이것은 무엇일까요?)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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