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 미니파레트 여행과 패션




내가 본 미니파레트 중에서 제일 작은 사이즈인 듯!



테이트 브리튼 기념품 샵에서 발견.



뒷면.



설명서 쪼가리가 비닐 포장 안에 들어 있다.



보통 이런건 뜯어서 사진 찍어 놓고 버림.



쓸데없는 거 같지만 혹시 몰라.



드디어 개봉!
딱 봐도 어린이 장난감용으로 물감 질이 난감해 보이지만 귀여우니까 상관 없다. ㅋ

워낙 미니파레트 덕후이기도 하고.



그동안 알토이즈 사탕통으로도 만들고




반짇고리 케이스를 이용해서 만들기도 하고




네일 파즈 케이스도 구입해서 만들기도 하는 등.


(네일아트케이스로 미니파레트)

미니파레트에 집착해왔는데
정말이지 이렇게 작은 사이즈는 처음 봤다.
최고최고>_<



컬러 테스트~
예전에 구입했던 꼬마 화가 파레트(수채화 고형물감)랑 거의 비슷한 색감과 질감이다.



옆에 연필로 표시한 안쪽의 컬러가 내가 평소 사용하는 신한물감인데 확실히 차이가 많이 난다.



뚜껑을 분리해서 물통으로 사용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미니 붓을 사용해 봤는데, 꼬마 파레트 안에 들어 있던 붓까지 똑같은 느낌.
아마 어린이용 물감제품에 정해진 기준이 있는 거 같다.



자자...그럼 미니미니파레트로 오늘의 패션 스케치에 색칠을 해 보자면~



짜잔~ 이런 식.
붓은 워터브러시를 사용.


그림은 기분 목걸이한 날의 패션.

색연필이나 형광펜 대용으로 갖고 다니는 거라 그런 용도로는 썩 괜찮은 사이즈에 성능인 것 같고,
이렇게 작은 그림 색칠용으로도 무리가 없을 것 같구나.



하지만 물감이 떼어지기도 하니까
제대로 된 물감으로 교체해서 갖고 다닐 예정이다.



필통에 담은 모습. (런던 도서관 필통)
확실히 미니미니한 사이즈와 귀요미 디자인은 엄지척!!!
필통이 다 예뻐 보이는구나.
>_< b




덧글

  • 라비안로즈 2017/08/19 22:54 # 답글

    넘 귀엽네요 ㅎㅎ 무당벌레가 한마리 필통에 들어있네요 ^^
  • chan 2017/08/20 02:48 #

    오옷..그러고보니 무당벌레같이 생겼네요?!!
    애초에 무당벌레 모양으로 디잔인된 거 아닐까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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