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세일에 내가 산 것? + 오늘의 패션







올리브영 세일이라고 해서 필요한 것도 없는데 둘러 봄.



요것들.



짜잔~


매니큐어 5개.
엘르걸 네일즈 반값 세일하길래 이쁜 색 다 골라 봤다. 저녁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남아있는 색상 거의 없는 상태에서 있는 색 거의 다 가져온 식. ㅋ


와인 한모금
별다방 그린
로즈시럽
오곡라떼
하늘 좋은 날
펄 들어간 하늘 좋은 날 1700원
나머지 모두 1200원



왤케 다 이쁘니.
뭐 부터 발라야할 지 고르기만 해도 두근두근 ㅋ
네일 신경 안 쓴 지 5년은 된거 같은데
귀찮은 것도 있지만 맘에 드는 색깔이 없어서 그런 것도있다.
이제 매일 네일 바꿔 발라줘야지.



이건 언젠가 모자 눌러쓰고 산책하던 날 패션.
모자 패션에 맞추느라 나름 신경썼다며.



파마머리 맘껏 빗어서 부시시한 상태에 모자 눌러쓰는 게 그렇게나 맘에 들더라고.
모자가 이것 한개밖에 없는데(미서부 여행 쇼핑 총집합)
모자 좀 여럿 더 장만하고 싶다.(그러고 싶은지 오래됐는데 귀차...)



부시시시시 ㅋ










덧글

  • 2017/09/07 22:1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7/09/08 12:1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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