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 여럿 구입 일상



오랜만에 문구 여럿 구입.
문구류는 언제건 둘러보다 보면 한바구니 어느새 품안에 안고 있게 된다.

이런 틴케이스.
틴케이스를 원래 좋아하는데 딱히 쓸 일이 없어서 구입하게 안되었는데,
이번엔 너무 이뻐서 기어코 쓸모를 한참 생각해보다
반짝 아이디어가 떠올라...

스티커 담을 용으로 구입했다.
그동안 만들었던 chan's 스티커,
>>(스티커1)
>>(스티커2)
>>(스티커3)
많아도 꺼내 쓰기 귀찮아서 모셔만 뒀는데..

이렇게 담아서 책상 한켠에 놓아두면 언제나 쉽게 꺼내 쓸 수 있겠다. 그뤠잇~

군번 줄은
각종 열쇠고리들을 에코백에 달아줄 때 필요해서 구입했다.

이런 식.
열쇠고리들이 다 고리가 작아서 에코백에 걸 수가 없어서 모아왔던 거 걸지 못하고 있는 게 꽤 된다.
군번줄 10개나 있으니 이제 1에코백 1열쇠고리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번 문구쇼핑의 하이라이트, 윈저앤뉴튼 드로잉 잉크.
젤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색상 3가지를 구입했는데
아 글쎄!!!!!!!!

하나를 잘 못 구입했어.
원래 필요했던 인디언 블랙이 없길래 아쉬운대로 리퀴드 인디언블랙으로 구입했는데
사고 보니 워터프루프가 아닌거다.
뭐니..
사실 이번 문구류 쇼핑 중 젤 기대가 컸던 게 워터프루프 블랙인 건데.
이거 사진찍으면서 설명을 봤다며...
나란 사람 왜 변하질 않는거늬..


암튼..
나머지 잉크 발색샷이랑 남은 품목 소개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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