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세린 립 테라피를 그동안 두통을 비우고
새로 한통을 더 구입했다.

처음엔 로지립스로 구입해 쓰고
다음엔 오리지날로 써 봤는데
로지립스가 훨씬 보습력이 있는 것 같아서
세번째 재구입은 로지립스로 했다.
세번째 써보니까 확실히 로지립스가 오리지널보다 훨씬 무르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오리지널은 좀 더 단단해서 꽉꽉 눌러 찍어야될 정도의 제형이었는데.
아마도 좀 더 무른 로지 립스가 한 번에 발라지는 양이 많기도 하고 그래서 더 촉촉하다고 느껴졌던 거 같다.
이거 다 쓰고 다음 네번째는 오리지날로 구입할 예정.

첫번째 썼던 로지립스는

요만큼은 남았는데

오리지날은 어떻게 이렇게 깨끗하게 썼늬 ㅋ

스스로가 놀라울 지경 ㅋ
그나저나
이 공병들 귀여워서 어쩌늬 >_<
일단 모아두곤 있지만
뭘로 어떻게 재활용 해야할 지 모르겠다.
태그 : 공병샷



덧글
핸드크림이랑 샘플지 옮겨담기 정말 딱 필요했어요~
일단 하나는 핸드크림을 담았습니다. 바디크림인데 핸드크림인 척으루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