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노트, 마스킹 테이프, 마카박스? - 마카라이프 시작 오늘의 패션




요즘 마카 그림 즐기기 시작하면서
다이소에서 구입한 게 몇몇 있는데



일단 노트.
A5사이즈가 좋은데 무지가 이것밖에 없었음.
한 권만 필요했는데



3권 세트로만 팔아서 한꺼번에 강제 초과구입.
어차피 낙서 왕창 많이 해볼 생각이라
많으면 좋지.



원래는 무작정 스케치 용으로 아무거나 낙서 많이 하려고 구입한건데
의외로 마카가 잘 번지지 않아서 마카노트로 쓰게 됐다.
원래 마카그림을 그동안 일반 복사지에 그렸었는데
a4용지보다 덜 번진다.



몇그람짜리인지 모르겠는데 엄청 얇다.
일반 a4복사지보다 훨씬 얇음.
트레이싱지 같음.



뒷장에 비침 정도.
걍 트레이싱 됨ㅋ



다음장에 계속 배겨나길래



이런식의 책받침을 만들어 쓰고 있다.



그리고 맨 마지막장에는 하드커버 붙여 줌. ㅋ



너무 흐믈거리니까 노트가 통째로 구겨질 거 같고
또 스케치할 때 편하기도 하고.



하드커버는 노트 껍데기 ㅋ.
저 노트 평소에 많이 써서 껍데기도 많이 난다.
아마도 마카노트 세권 다 커버해줄 수 있을 껄?ㅋ



중간중간 보이는 마스킹 테이프는 이것.



우주마스킹테이프
왤케 이쁘닛>_<
이것도 다이소.



암튼..
요즘 마카 그림을 즐기고 있는 중.

위에 마카 박스가 보이시는가?



그것 또한 다이소

마카가 엄청 오래 전 꺼라 케이스도 없이 돌아다니는 것들 한데 모아 담을 박스로 구입한 거임.



시원한 색과 따뚯한 색 둘로 나눠 담음.



안에 컬러칩 붙이고



이렇게 쌓아둘 수도 있고.
옆면으로 색 번호 찾을 수 있게.



그러나 색깔 찾아 꺼내기가 불편하다.
마카라서 잉크 생각해서 눕혀 둘 케이스로 구입한 건데
생각이 짧았음.
세로형 케이스 사서 평소엔 저리 눕혀놓으면 될 것을. ㅉㅉ
조만간 세로형 마카박스 정리함을 다시 장만해야겠다.
물론 다이소에서.
다이소가 언제부터 화방용품점이 됐음 ㅋㅋㅋ



마카가 너무 재밌고
마카노트도 충분해서 부담없이 마구 그려제끼다보니
그림이 순식간에 많이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의 마카 그림들 모아서 스티커로 출력!
스티커 사용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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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패션 : 스티커출력 - 사용예 (ft.다이소 노트) 2018-03-24 14:29:10 #

    ... 써 보았다. 젤 먼저 눈에 띈 게 내 마카노트. 마카노트 겉장을 스티커로 꾸며주기로 하고 그간 출력했던 chan's 스티커들 전부 소환~ㅋ 마카노트로 쓰고 있는 건 다이소 무지노트. 이렇게 밋밋했던 겉표지가.. 이렇게 바꼈어요~! . . 밋밋했던 표지가 더 낫다는 말은 거부한다. ㅋㅋㅋ 넘나 맘에 들엉. 다음 4월 스티커도 빨리 만들어 ...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