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펌하며 느낀 점 오늘의 패션





작년에 했던 웨이브펌이 1년 동안 내내 너무 맘에 들었던지라
1년만에 같은 웨이브펌을 또 하러 갔다.
작년에 갔던 미용실과 같은 체인점인데
내가 갔던 곳이 없어져서
다른 지점으로 갔다













보통 파마하는데 3-4시간은 걸릴 것을 예상하고
그동안 밀린 포스팅도 하고 못봤던 방탄 영상들도 실컷 보리라 보조배터리까지 전 날 빠방하게 충전해 갖고 갔는데..
핸폰 할 시간 자체가 없었던 느낌.
미용실 하두 안 다녀서 나만 몰랐던 '요즘'식 인가봐 *^^*


...그나저나
내 폰 지금 1시간 하면 배터리 반으로 준다;;;;




오늘의 패션



머리 한 번 감은 후 웨이브 상태.
이번 웨이브 완전 맘에 든다.
작년엔 컬이 약해서 머리 감고는 손질이 필요했는데
이번은 정말 관리가 필요 없음.

햐..이제 여름이 두렵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