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텀블러 구입한 요즘, 핫 or 아이스? 오늘의 패션




날이 선선해지자마자 따뜻한 음료용 텀블러 구입!
요즘 텀블러 꼭 갖고 다니다보니
텀블러도 기분전환이 필요해서.



예전부터 스타벅스에서 눈여겨봤던 ss 블랙 헤리티지 뉴턴 텀블러.
원랜 똑같은 디자인으로 실버 버전이 좋았는데
고민하던 사이 품절돼버렸다. ㅠㅠ
블랙도 나름 괜츔.
어차피 텀블러 모양이 좋았던 거니까.
컵 모양도 그렇고 손잡이가 있어서 그냥 머그컵에 마시는 기분 들어서 좋고,
입 닿는 부분 플라스틱 뚜껑이 아니어서 좋다.
보기보다 용량도 넉넉하고. 355ml



뚜껑은 왠지 필요 없을 것 같지만
빈 컵 휴대 시 먼지 막이 기능이. ㅋ



옆에 놔두면 이쁠것 같지만
사실 뚜껑을 누가 맨바닥에 저렇게 놔두나? 난 늘 뒤집어서 두는데.



밑바닥 샷.

보온 효과가 생각보단 길다?
한 시간 정도는 따땃한 정도로 마실 수 있고
두 시간까지 미지근한 정도로 마실 수 있다.

텀블러가 이중벽이긴 하나 진공은 아닌 듯
컵 외면으로 그대로 열전도 됨. (불량인줄 알았을 정도로 차갑고 뜨거워짐)

그래도
커피 마실 때 기분 좋으니까
그거면 됐다.
어차피 기분전환용이었어.



그러나 현실은
결정장애의 절정.



결국엔 둘 다 갖고 다녀.



아이스컵 리뷰는 다음 언젠가.



오늘의 패션은 chan's 버거티

^_+



핑백

  • 오늘의 패션 : 커피빈 텀블러 2018-12-27 18:50:42 #

    ... 아름답구나. 바닥의 스티커 떼면 이런 모습. 슬라이딩 뚜껑이 넘나 필요했다. 이렇게 마실 때에만 밀어서 열고 다시 밀어서 닫고. 그 전에 구입해서 쓰는 스벅 텀블러(스타벅스 텀블러)는 좋긴한데 마실때마다 열고 닫고 뚜껑을 따로 간수하기가 불편했거든. 대박, 열전도가 거의 없다. 스벅 스틸투고는 걍 겉이 같이 따뜻해지는데. 그렇다고 &nb ... more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0/04 13:35 #

    그냥 스뎅 텀블러에 아이스 받고 빨대로 드셔도... 제가 그렇게 합니다 ㅎㅎ
  • chan 2018/10/05 23:04 #

    좋은 방법이에요! 저도 가끔 그러긴 하는데..
    둘 다 포기 못할 거 같아서 둘 다 들고 나가는 스스로도 참...암튼 그렇습니다. ..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