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옷 대잔치 오늘의 패션




날씨가 서서히 추워져야 자연스럽게 가을옷으로 넘어가는데
갑자기 뚝 떨어지니까 우왕좌왕
아무옷이나 다 때려입기 ㅋㅋ
풀오버 안에 플란넬 셔츠 겹쳐 입고



스커트 안에는 갈색 레깅스까지 신었다.
춥다니까 신발도 무장.



모자 플러스



스카프까지 플러스하면



오늘의 아무옷 대잔치는 완성.
이거 뭐 컨셉도 없고
안춥지도 않아
껴입어도 추운건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