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틀넥 시작 오늘의 패션




일주일이나 전 패션이고
그 후로 또 입은 적은 없지만
어쨌든 터틀넥은 시작되었다.

검정 벨트는 허리가 진짜로 커서 해준 거.
벨트 안 하면 하이라이즈 데님이 로우라이즈 됨.
벨트를 멋이 아닌 진짜로 허리 조이는 용도로 해주는 사람 아마도 나 하나 뿐일 거 같음.
사이즈가 중간에 걸쳐져 있어서
큰거사면크고
작은거사면작고
짱난다증말.



그건 그렇고..
아래 위 다 단색으로 입어서
겉옷은 무늬 있는 가디건으로.



바지색과 맞춰준 가방끈이 포인트.



할로윈 호박 반지의 근황.
무드등 역활 하고 있숴~
할로윈 무드는 혼자 다 책임짐.



덧글

  • 2019/01/04 23: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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