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를 구입했다. (2) 오늘의 패션






이번에 새로 산 부츠 둘(부츠를 구입했다(1)) 중에 블랙색상은 맨살용 부츠다.
그러니까 살색다리용 부츠.
아직 살색다리가 가능할 정도의 기온에도 부담없이 신을 수 있는 반스타킹 같은 디자인인거라 구입했음.



이건 같은 날 상의만 바뀐 패션.
밤색과 흰색 상의 둘 놓고 고민하다 둘 다 입음.
오전은 밤색, 오후는 흰색.



둘 중에 뭐가 낫나요?
하나만 선택해 어서~ yes or yes
^_*


검정 부츠는 색깔레깅스용이기도 하다.
갈색 레깅스랑 신음.
스웨이드 재질 블랙이 특히 (진해서?) 다크 브라운과 잘 어울리는 듯.


그건 그렇고
원피스 단독으로 입을 수 있는 적정 길이가 개인적으로 70cm부터라고 했는데
그 적정 길이만 충족되면 옆트임은 궁둥이까지 찢어져도 괜찮다는 이상한 기준 ㅋㅋ





오랜만에 손들어샷


12-13도 언저리일 때 적당했던 패션.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1/16 13:06 #

    호피 별로 안좋아하는데 호피 백은 예쁘네요 :)
  • chan 2018/11/18 13:34 #

    히히 저도 이 가방 호피가 특히 좋더라고요.
    한동안 잊고 있다가 요즘 갈색 패션 입으면서 생각나 꺼내 드는 중인데
    구입한 지 꽤 오래 된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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