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스타킹 오늘의 패션





날이 추워져서 바지 안에 스타킹 신음.


추울 때 찢어진  청바지 틈 사이로 들어오는 황소바람이 무시 못할 정도로 꽤 춥다는 걸 알기에 (>>이러려고 데미지진 입었나)



찢어진 틈 사이로 보이는 망사 패션 은근 예전부터 입고 싶었던 스타일이기도 하고. (>>권은빈 따라잡기)



그런데 정전기는 생각 못했음.
와이트 팬츠가 다리에 다 붙음.
다음에 입을 땐 조치가 필요할 듯.


추울까봐 니트코트 안에 바람막이용 셔츠도 덧 입었는데
바지 안에 망시스타킹도 그렇고
아직 12-14도 날씨엔 좀 더웠다.
요즘 계속 겉옷은 니트코트만 입는 중인데
앞으로 기온 더 떨어져도 입을 수 있을 듯.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1/19 09:46 #

    정전기라는 문제가 있었군요 ㅋㅋㅋ 상상도 못했습니다 ㅋㅋㅋ
  • chan 2018/11/20 13:45 #

    저도요.. 청바지도 정전기 관리를 해줘야할 줄은 몰랐어요..ㅋㅋ
  • 따뜻한 2018/11/20 22:01 #

    차느님 날이 추워질땐 망사스타킹 보다는 바지안에 내복 추천이요 ㅋㅋㅋ
  • chan 2018/11/21 01:18 #

    잘 보이게 빨간내복으로 입을까봐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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