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츠를 구입했다. (3) - 완결 오늘의 패션






간절기에 신으려고 부츠 두 켤레 구입해놓고(부츠를 구입했다(1))
비와서 못 신고
공기 안좋다며 집에나 있느라 못신으면서
미리 그림으로나 먼저 그려놨던 부츠 패션..


이렇게 두 번이나 그려놨던 패션을 드뎌 시전!


이것이 바로 선 그림 후 착장.
그림의 실사 버전입니다.


버건디 니트스웨터에 미니원피스 받쳐 입고


지오패턴 가디건 마무리.

그란데!


어느새 기모레깅스가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뭐가 어쨌다고?


부츠 아웃~

다리가 추워서 그동안 부츠 신은건데
기모레깅스 시작했으니 당분간은 또 부츠까지 신을 필욘 없겠더라고.
더 추워져야 정식 겨울 부츠 신을 둣.


레깅스 패션 생각해서 새로 구입한
박시한 카레니트,
모크넥에 주머니까지(주머니는 워머처럼 가운데가 양쪽으로 연결됨)~
짱 맘에 드는 중.


레깅스에 신으려고 부츠 둘 구입한 자,
이젠 기모레깅스+양말+운동화 패션이 좋아졌다는 결론.
이래서 소ㅑ핑은 계속되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