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패딩 모자를 떼어보았다. 오늘의 패션





아직 혹한은 아니니까
모자를 떼어봤다.


지난번 유니클로 감사제에서 구입한 롱패딩(유니클로 감사제),
모자가 탈착이 가능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아직은 롱패딩 부피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모자 탈착한 모습.
모자만 뗐는데도 훨씬 홀가분하고 좋더라.
아직 모자까지 달려 있어야하는 추위도 아니고
멋으로 다는 것 아닌 이상
모자는 떼어두고 다녀야겠다.


무식한 패딩이 아니라(내가 원래 패딩을 별로 안 좋아해서..) 어벙벙한 코트 입은 느낌.
어차피 한겨울 되면 모자 없인 못다닐테니
이럴 때에나 가능한 스타일.
모자만 탈부착 해도 새로운 스타일이 되니까 은근 기분 좋다?


오트밀색 터틀넥에 겨자색 코듀로이 치마랑 입었다.


유니클로 프론트버튼 코듀로이 치마. (깔별구입(1))
미디치마 길이라


롱패딩 아래로 살짝 내려옴.
맘에 들어~

덧글

  • Harriet 2018/12/07 11:16 #

    오늘은 너무 혹한이던데요(..)
    감기 조심하셔요~!
  • chan 2018/12/08 13:45 #

    그러게요 갑자기 확 추워지니 적응하기가 힘드네요 ㅎㄷ ㄷ..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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