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코트+고로케 땅콩 오늘의 패션





오랜만에 오늘의 패션.
드뎌 겨울 부츠 꺼냈다.
확실히 두껍고 긴 부츠 신으니까 덜 춥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지 않는 한 난 역시 코트.
패딩 입을 일이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며.


후드코트라 어깨부분 큼직한 후드로 겹쳐지니까 두배로 따뜻.

요즘 데일리 목걸이가 된 하늘색 구슬 포인트 화살촉 목걸이는
하늘색 터틀넥 입었더니 제 주인 만난 느낌.


오늘의 간식은 이제서야 맛보게 된 고로케 땅콩이다.




으음.. 고로케 맛이긴 한데 묘하게 고로케 느낌 안나는 건 무엇.
다음엔 그냥 오징어 땅콩을 사먹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