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이것저것 오늘의 패션





다이소에 터치펜 사러 갔다가 이것저것 구입했다.


신축형 터치펜으로 이어폰 단자에 꽂고 다니면 편할 듯한 사이즈다.


터치펜을 왜 샀냐면..


핸드폰으로 주로 포스팅하는데
사진마다 서명을 하려고. ;;
요즘 포스팅이 무단도용된 사건이 있어서
앞으론 사진에 서명이라도 하야겠다며.
터치펜 처음 써보는데 은근 편하다.
귀엽고 재밌기도 하고.


조각스티커


12가지 디자인이 각각 5장씩 총 60피스!


원래 음식모형 좋아하는데 너무 짱이잖아!!!
특히 프레첼이란 아이스크림, 식빵 요것들 정말 최고다.


스티커 뒷면이 저렇게 분리되면서 떨어진다.
파스처럼? 의외의 디테일.
너무 편함.


마스킹 테이프.


대충 이런식의 디자인.
내가 마스킹 테이프를 꽤 많이 사용한다는 걸 알았다.
마테 쓸 데가 의외로 갱장히 많아!
요샌 스카치 테이프 보다 마테를 더 많이 쓰게 되더라고.
맘에 드는 디자인 볼 때마다 하나 둘 구입하는 중인데
수집이나 다꾸 이런 용도 아니라
정말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는 사람은 아마 나 뿐일듯. ㅎ


겨울 슬리퍼.
레그워머 필요할 때 좋을 것 같아서 구입.
그렇다, 난 가끔 발목이 시려워 ㅠㅠ



브러시 파우치.
바이로댕 아트 팔레트 사고 부턴(올리브영 세일)
사용하는 브러시 가짓수가 부쩍 늘어서
별도의 수납공간이 필요하던 차였는데
넘나 적당한 파우치 발견!




리본끈으로 여닫는 건 좀 불편하다.
그리고 끈은 왜이리 긴 것인가.
여러번 감아야할 필요가?
그냥 한 번만 돌려서 여밀 만큼만 남기고 잘라버릴 생각이다.


브러쉬 다 넣었음.
찾아 쓰기 엄청 편해~


핸드폰 거치대.
이거 정말 필요했던 것.


가로로 눕혀서 쓸 수도 있는데
정말 좋은 건...


이렇게 충전 케이블 연결된 상태로도 거치할 수 있다는 거.
세로만 지원되는 앱을 사용할 때 정말 필요한 거치대 모양인 거다.
인스타 볼 때 정말 필요했지.

또 하나 좋은 기능은...


셀카 찍을 때 너무 편해~ㅋ
각도 조절도 잘 되고 휴대하기도 쉽고.
어디든 델꾸 다녀야겠다.



핸드폰 거치대의 뜻밖의 기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