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스 [walkers] 과자들 리뷰 + 포트넘 앤 메이슨 일상





크리스마스 때 동생이 사다 준 워커스 과자 산.
다 먹어 봄.
(젤 윗칸의 푸딩은 크리스마스 포스팅에서 소개 : 워커스 크리스마스 푸딩)


젤 맛있었던 이것.
에클페칸 타르트.



정말 추천이다.
한 박스에 네개 들었음.
최고최고였음.



티타임으로 딱 좋은 맛과 양.








체리, 커런트, 건포도, 아몬드 등이 씹하는 맛이 좋다.
보기엔 너무 달 것 같아서 반만 잘라 먹으려고 했는데
티랑 마시며 먹다보니 그냥 순삭.






타르트랑 비슷하지만 이건 파이.


민스파이다.
한 박스에 6개 들이.




두툼한 과자뚜껑으로 덮혀있는데
과자는 숏브레드에 설탕 뿌린 맛.
위에 타르트도 그렇고 파이도 그렇고, 기본 과자는 다 숏브레드인 듯.


건과일이랑 견과류가 다져져 들었음.
맛은 있지만 너무 달아.






너무 유명한 숏브레드.


총 20개 들어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저 중에서 피자모양 하나 먹고 사나흘 지나 열어 보니
텅 비었어!
...
우리집이 이래요.






과자산 제일 밑칸은 포트넘 앤 메이슨의 티세트.
센스있게 티도 같이 선물해줬다.
브렉퍼스트 블렌드,  로얄블렌드, 퀸앤.스모키 얼그레이, 애프터눈 블렌드, 얼그레이 클래식
6가지 중에서 아직 두 가지만 마셔 보았다.


처음 먹어보는 퀸앤.
궁금해서 젤 처음 시음.


생각보다 진하다.


두번째는 얼그레이.
역시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