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별 구입의 착장예 오늘의 패션



깔별 구입한 옷들로 ‘같은 옷 다른 색깔 패션’을 입어 보았다.
....라고 하면 왠지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맞춰서 입은 것 같지만
깔별 구입한 옷이 많아서 원래 패션이 다 이런 식 임.


갈색 버전과


네이비 버전!



둘 다 chan이얌~ ㅋ


깔별 구입한 아이템들을 살펴보면 이렇다.



코듀로이 미디치마를  카레색과 네이비 구입. (코듀로이 미디치마)


플란넬 셔츠도 블랙과 버건디 구입.(겨울옷 쇼핑)
이 셔츠같은 경우, 버건디는 딱 맞는 정사이즈인데 블랙은 큰 사이즈로 구입해서 같은 디자인이지만 나름 다른 느낌이 난다.



그리고 깔별구입에 끝이 없는 기본 터틀넥들. ㅋ
저 중에서 크림색과 파랑이 이번 패션에 선택 됨.


앵클부츠는 전혀 다른 제품이지만 거의 비슷한 스타일.
내 원래 의도는 블랙(블랙 앵클부츠)과 고동색 앵클부츠의 구비였는데


고동색이 점점 연해지고 있어(2013년 이전에 구입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 남),
이젠 완전히 연한 황토색이 되어서
고동색 앵클부츠 구입이 시급해짐. ㅋ


덧글

  • 라비안로즈 2019/02/10 09:52 #

    저 체크무늬 셔츠 예뻐요 ^^ 저도 깔별로 구입했을것 같애요 ㅎㅎㅎ 앵클부츠... 다시 하나 구입하고픈데... 그냥 상황이.. 안되어 아쉽네요. 애들하고 나가려면.. 언제든 애 하나는 업어야 되서 편한 신발위주로만 신고 나간다는게 아쉽습니다. 둘째가 덜 업힐때 구입해야겠어요 ㅎㅎㅎ(아마 2년후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ㅜㅜ)
  • chan 2019/02/11 11:23 #

    전 앵클부츠 사 둬도 정작 추워서 몇 번 신지도 못하고 있어요.
    아직도 웬만하면 무조건 롱부츠 신긔. 기모에 부츠까지 신어도 추운데 살색 다리인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 심지어 발목이 나온 사람들도 있고.
    ...
    둘째가 덜 업힐 때!라니..뭔가 매우 귀여워요, 계속 업히려는 둘째 모습 떠오르면서요 ㅎㅎㅎ^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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