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패션 인스타 계정들 2 - 이번 주 ‘그려보았다’ 시리즈 오늘의 패션



지난 주 ‘그려보았다’는 여기>>(예쁜 패션 인스타 계정)


1.
부츠컷 청바지가 핏이 이뻐 보여서 그려보았다.
같은 패션을 색깔만 다르게 입고 있는 여인 둘을 그리다보니
늘 같은 패션 입고 다니는 우리 자매들 생각 났음.
이들은 색깔이라도 다르지,
우린 색깔까지 똑같은 거 입고 다님.


@ram2moco
머리스탈까지 똑같다가 요즘은 내가 웨이브펌으로 탈출했엉 ㅋ
암튼...같이 다니면서 패션이 똑같은 사람들 보면 왠지 친근감이 가더라.


2.
슬슬 맨투맨, 스웨트셔츠 입을 계절이 오고 있다.
이런 큰 티셔츠의 묘미는 역시 손이 드러나지 않는 핏이징!
손 안그려도 되니까 이리 편할 수가. ㅋ



@kimehwa
연두색 포인트 머스타드 티셔츠 예쁘다.


3.
청재킷 입고 싶어서 그려보았다.
박시한 큰 청재킷이 늘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맨날 생각만 하고 그냥 지나가 버린다.


@from_minju
만약 연청으로 사게 된다면 노랑 신발도 필수 구비품목일 듯.


4. 체크 롱치마 예쁨.


@the_kimo
저 정도 길이는 미디 길이인가, 롱 인가?
암튼, 딱 저런 핏의 길이감 치마가 너무 좋다.


5, 애나멜 구두가 포인트.
구두+검정 양말이 이번 봄 ‘발패션’ 워너비라
각종 구두에 눈이 가고 있는 중.


@chaebubble
언제나 싱그러운 버블양.

이상,
이번 주 ‘그려보았다’ 시리즈 모음이었습니다.

덧글

  • 2019/02/14 20:0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9/02/16 13: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