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커피빈 텀블러 일상





커피빈 텀블러 또 샀다.
지난번에 흰색으로 하나 구입해서 쓰고 있는데(커피빈 텀블러 #1)
너무 만족스러워서 똑같은 걸로 다른 디자인 하나 더 갖고 싶던 차였는데
새로운 디자인이 또 나옴.


공지 뜨자마자 기다렸다 구입!


봄 시즌이라 파스텔톤이 나올법도 한데
브라운이다.
난 사실 화사한 색감이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뚜껑이 검정 브라운이라 맘에 든다.
왜냐면..


지난 번 텀블러가 흰색 뚜껑이거든. ㅎㅎ
새로운 기분.


슬라이드 방식이라 넘나 편함.
+보온 기능 짱.


350ml 13,000원.
혜자로운 가격이다.


맘에 들어~


아이스 계절 오기 전에 빨리 실사 열심히 해야징.
성능이 너무 좋아서 아이스 음료 얼음이 절대 녹지 않아..
이건 핫음료로만 쓰고
아이스는 아이스컵에 사용하기로.


그나저나 뚜껑 고무패킹이 저렇게 계속 된다.
은근 신경 쓰임.


그래도 좋음.
다음에 새 디자인 나오면 또 살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