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건처럼 입은 니트원피스 착장 둘 (ft.도시락가방) 오늘의 패션






지난 가을에 구입했던 니트 튜닉 원피스를 가디건 개념으로 입고 다니고 있다.



이렇게 생긴 니트 풀오버. (깔별구입(1))
원피스처럼 입다가
더우면 외투처럼 벗어버림.


이너로 얇은 원피스 입고 나왔다가
더워서 훌러덩 벗어버린 니트.


다음날은 똑같은 패션에 신발과 가방만 바꿔준 날.
이 날은 살짝 선선했던 날이라
발목을 따숩게.
외투가 가벼워지면서 백팩을 메기 시작했는데
난 백팩을 메면 꼭 보조가방을 하나 더 들고 다니곤 한다.
편하기 때문도 있지만 원래 보조가방 좋아함.


이 날은 지난번 유니클로 감사제에서 받은 미니 에코백(패딩 사고 에코백 받음)을 들었다.
그랬더니 엄마가 보시곤...



...?



눈빛을 보니 정말 긍금하신게 아니라
뭔가 놀리시는 중이 확실함.
.
.
.


정말 안에 먹을 거 잔뜩 들었는데 왜..
도시락 가방이 뭐???
뭐가 어쨌다는건지 몰겠다능.
내 진짜 런.치.박.스.(소품샵에서 구입한 것들) 보시면 기함하실 듯 ?
ㅋㅋㅋ


도시락 가방 러버 ㅋ



덧글

  • 불타는 북극곰 2019/05/02 15:10 #

    글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와이....여행글 안올려주시나요...3탄... 기다리고있어요..너무궁금해요...
    조카가 어떤걸 좋아했을지ㅠㅠㅠ 궁금해용ㅎㅎ
  • chan 2019/05/02 19:01 #

    으앙 죄송해요 자꾸 게으르게 미뤄지고 있네요.
    이렇게 기다리시는 분이 계신다곤 생각 못했어요. ;*(
    덧글 아녔다면 또 흐지부지 여행기 중단해버렸을지도 모르겠어요.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포스팅 해보도록 할게요!
  • 불타는 북극곰 2019/05/04 06:23 #

    앗...저처럼기다는사람드있다는 강력어필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기다리고잇을게용~
  • chan 2019/05/04 18:11 #

    히히 기다려쥬시는 분 계신다니 넘나 기분이 좋네욤.
    별 내용은 없지만..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미당^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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