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트백 #3 (ft. 제작 티셔츠)






오늘도 벨트백과 함께.


메인백은 브리티쉬 라이브러리 에코백. (런던 day2)
유니클로 스트라이프 앵클팬츠랑
누오보 샌들이랑 함께.


연보라 반팔 티셔츠는 제작 티셔츠.



아직까지도 반팔 입기엔 날이 선선하더라.
바지는 긴바지로.
짧은 옷 입고도 더울 날들 어치피 곧 닥칠테지만
그래도 어서 빨리 내 제작 티셔츠들 실컷 입고 싶어
얼른 여름 됐으면.
에코백을 민트백으로 들면 어떨까 하고 바꿔 그려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