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먹은 간식들, 구입품목 모음 오늘의 패션





흑임자 비비빅 처음 봄.


미니 찰떡도 들었다.
비비빅에서 팥알 씹히듯.


빙수 찰떡같은 게 꽤 많이 들었음.
완전 취저.
많이 달지도 않아서 당이 적게 들었을 줄 알았는데



당 함류량은 꽤 된다. 신기.
요즘 최애 간식이다.


미숫가루라떼 오예스도 처음 봄.
매우 궁금해서 먹어 봤는데...


맛이 그냥 오예스랑 똑같애.
오리지날과 이게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던데
같이 먹어 본 언니는 확실히 라떼 맛이 난다며. ..
난 미숫가루 맛을 기대했었는데
잘 모르겠다.
그냥 적당히 맛있는 오예스인 걸로.


화이트 칸쵸도 처음 봄. ㅋ
원래 칸쵸 싫어하는데 이건 왜이리 맛있는거니.
한 봉지 순삭.
양이 적어진 건지, 맛있어서 그런 건지?




정말 캔디처럼 생겨서 신기해서 구입.
저 캔디 포장을 뜯을까 말까 정말 한참 고민하다..


결국은 벗겨버림.
벗겨도 예쁘다.
다만, 볼펜을 잡았을 때 저 뚜껑 이음새 부분이 거슬린다는 점.
조만간 사포로 밀어버릴 예정.


겨울 실내화 장만.


가볍고 포근포근 너무 따숩다.
세탁도 용이해 보이그..


바닥도 미끌어지지 않고.


최근의 일상을
미니 일러스트로 그려 보았다.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손그림 느낌 나게
색연필 브러쉬로 디지털 드로잉.
링크 썸네일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로 색연필 손그림 느낌 그리기 - 음식, 소품 일러스트

풀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덧글

  • 타마 2019/11/14 13:59 #

    엌... 사탕이 아니었다니!
  • chan 2019/11/17 16:36 #

    사탕같죠!! >_< 은근 디테일 죠아요 ㅎㅎ
  • Dreamchaser 2019/11/23 14:50 #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시죠?

    전 이번 겨울엔 호머 심슨 슬리퍼를 구입했습니다. *씨익*

    그 슬리퍼라는게... 호머 입 (!)에 발을 넣으면 호머 머리에 발이 들어가는 슬리퍼라죠?
  • chan 2019/11/27 23:53 #

    올~오랜만이시네요.
    늘 잊지않고 방문해 주셔서 감솨합니당!
    호머 슬리퍼 완전 신기하네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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