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남매의 여름밤> 홍보 일러스트 작업했어요. work






영화 <남매의 여름밤>의 SNS 홍보 컨텐츠 일러스트를 작업했습니다.



 
<남매의 여름밤>은
여름 방학 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가 겪는 가족의 이야기 예요.


• SYNOPSIS •
방학 동안, 아빠와 함께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된 남매 옥주와 동주,
그렇게 오래된 2층 양옥집에서의 여름이 시작되고
한동안 못 만났던 고모까지 합세하면서
기억에 남을 온 가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는 영화에 등장하는 2층 양옥집의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초록이 무성한, 여름을 한껏 껴안은 예쁜 집으로 묘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그려보았어요.

인스타그램을 최근 미니 일러스트 드로잉 영상을 위주로 업로드 하고 있었는데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소통하는 이웃분들도 생기고..
또 간간이 작업 제의도 들어오는 것이
뭐랄까... 오늘 패션 일러스트 일기를 매일 올리기 시작하던
이글루스 초창기 시절이 생각나더라고요.
아련한 옛추억이 오버랩 되면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돌아간 그런 너낌..?

암튼..
좋은 영화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당.


• HOT ISSUE •
 
> 국내외 영화제를 사로잡은 오랫동안 기억될 수작
아주 영화적인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올해의 MUST-SEE
 
> 전세계가 인정한 뉴웨이브, 주목해야 할 감독 윤단비
에드워드 양,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아시아 거장들의 계보를 이을, 윤단비 감독의 섬세하고 사려 깊은 연출
 
> 어린 시절을 소환하는 마법 같은 시간
오래된 2층 양옥집에 들어서는 순간, 어린 시절의 기억들이 펼쳐지는 아름다운 찰나의 순간들
 
 
 
• CHARACTER •
 
“할아버지 집에 오니깐 좋지?”
아빠 병기 | 양흥주
 
“보고 싶으니깐 꿈에 나오는 거야”
고모 미정 | 박현영
 
“그러면… 날 좋아하는 게 아니겠지?”
누나 옥주 | 최정운
 
“우리가 싸운 적이 있었나?”
동생 동주  | 박승준
 
“좋을 대로 해”
할아버지 영묵 | 김상동






★★★★★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
제4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밝은미래상


 
 
• INFORMATION •
제       목    | <남매의 여름밤>
감독 / 각본   | 윤단비
출       연    | 양흥주, 박현영, 최정운, 박승준, 김상동
제       작   | 오누필름
배      급    | 그린나래미디어㈜
개       봉    | 2020년 8월 20일
러 닝 타 임   | 105분
관 람 등 급    | 전체 관람가
 

★★★★★
한국 영화계의 뉴웨이브, 올해의 MUST-SEE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
한국영화감독조합상 - 시민평론가상 - 넷팩상 - KTH상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밝은미래상
제45회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선택상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대상, 뉴비전상
 
모두가 이 영화를 정말 좋아할 거예요
- ‘기생충’ 번역가 달시 파켓 –
 
관계와 감정의 핵심으로 직진하는 사려 깊은 초상화
- 로테르담국제영화제 –
 
오랫동안 기억될 한 편의 수작
- 무주산골영화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