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패션일러스트 오늘의 패션(2009)


벌써 11월이네요.
오늘은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얼떨떨하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일러스트 : chan
패션, 스타일링 : 오가게

화려한 색상의 가디건은 회색과 오늘의 패션(2009)

이건 어제, 추워지기 직전에 입은, 어제의 패션인데
이 가디건은 지난 초여름에 색깔에 반해서 한눈에 구입한 그런 옷이다.
그러곤 곧장 더워져서 못입고,
또 이제나 저제나 기다려봐도 입을만한 날씨는 또 못만나고,
게다가 색상이 어중간해서 못입던 것.
색깔 자체로 봐선 참 좋은데
막상 입으려니 매치할 옷도 마땅치않고,
그렇다고 이 화려한 색상에 걸맞는 화사한 의상과 함께 입으면 계절과도 안어울리는 듯 하지 뭔가...;;;
그러다 어제 우연히 참 내가 좋아하는 매치를 발견했다.
바로 그거슨..회색.
@.@
뭐..회색은 어디든 잘 어울릴테고 평소에도 난 회색만 줄창 입는 사람이다 보니
그냥 이 밝은 코랄빛 핑크(색상이름을 잘 모르겠고, 색표현도 잘 안됐지만 아무튼 이건 코랄빛핑크돸ㅋㅋ) 하나를 더 입어준게 다지만
그래도 어젠 뭔가 새로운 발견이라도 한 것인양 기분이...의기양양했다고.ㅋㅋㅋㅋ
거기다 어제는 이 가디건의 마지막 날..
물론 겨울에 이너로도 입겠지만
아무튼 이걸 '가디건을 가디건으로' 입어준 건 어제가 올해의 마지막인 듯.

내일부터 추워진다는데...

오늘의 패션 2009 결산 오늘의 패션 결산




제작 : chan
Heavy Metal Machine / SP
ㅋㅋ


니트 원피스 오늘의 패션(2009)

추워졌어요.
이럴 땐 적당히 두툼한 니트 원피스 한 벌 있으면 요긴하더군요.
한 벌만으로도 스타일과 보온성이 모두 해결되니 말이예요.
이럴 때 니트 원피스는 몸에 너무 붙는 타이트한 라인보다는
품이 넉넉하면서 무릎 살짝 위까지 내려오는 적당한 길이감이 있는 것이
치마나 셔츠 같은 걸 레이어링 해주지 않고도 하나만 입을 수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걸쳤다 벗었다 해주는 가죽재킷에
컬러풀하면서도 무난한 질감의 목도리,
여기에 부츠까지 더해주니
이젠 정말 쌀쌀한 가을이 좋아졌어요.

-chan<스타일렛>

신들린 재킷 오늘의 패션(2009)


아휴..귀찮아.
채색은 다음에..
며칠동안 저 재킷으로 버티는 중인데
아마도 묶어서 시리즈로 올릴 듯.
작년에,
필요없어 환불할꺼야
그랬다가 대충 환불 귀찮아서 그냥 입던 재킷으로써
쓸데없는 옷 하나 늘었어..하고 절망했었건만..
이거 없었으면 어쩔뻔 했어.
미래를 내다본 지름, 천재적 결정!!
신들린 소ㅑ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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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무슨...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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