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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소개합니다.

동숲 chan의 집이요.ㅋㅋㅋㅋ일층 거실-럭셔리+화이트첫번째 증설된 일층 오른쪽 방-음악+클래식두번째 증설된 이층방-장난감과 ??(과학??)세번째 증설된 일층 왼쪽 방-리조트+해변마지막 일층 뒷방을 기다리며.한동안 안하고 지내다얼마전 우연한기회로 너굴백화점 오픈시키고다시 올인!ㅋㅋㅋㅋ다음 생길 방은 뭘로 공략하지..

동숲은 요지경

지쳤다..이제 과일 주워다 팔기도 지겹다.나무만 흔들어놓은지 며칠..숲속가득 널려있는 과일들.흠..다 먹어버릴까?아직도 백화점이 안됐다.에이..그냥 wi-fi해야 할까봐.

동숲에서 내게 하는 인사들

행운을 부르는 찬볼수록 짱이야운수대통킹왕짱능력자행운녀너의 능력을 믿어세계최고아티스트...이것말고도 더 있는데..ㅋ주민들이 가끔 내게와서 인사말을 정해달라고 한다.그럴때마다 정해준 인삿말들.요것들 말 참 잘듣네.

느끼한 녀석

지난 일요일인가..토욜인가..암튼간..카페에 T.K.란 녀석이 떳다. ! ..느끼한 녀석..지멋대로 노래 한곡을 풀~루다 다 부르고 것도 모자라 노래까지 공짜로 넘겨주고 갔다.덕분에 내 집에 들어오면 저 느끼한 녀석의 음악이 흐르고것도 모자라 난 언제부턴가 T.K.노래를 흥얼거리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됐!다!나..원..

두번째 세상

한해는 가고..또 한번의 투표권 행사도 했건만개표방송도 지켜보지 않는 무심함의 일관은 첨이다.어쩜 외면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난 아무래도 현세계엔 관심을 끊었나보다. 이제 두번째 집 확장이다.또, 오늘에서야 겨우 사과가 열렸다.이제 내마을에도 사과가 열리는거야!그동안 복숭아에 질렸거든.오늘 바닷가에서 주워온 야자도 집앞에 심었다.이건 언제 열매가 열려주려...

울뻔했어..

단무지..나랑 꽤 친했는데..충격 지대.일요일 오전에만 무를 판다고 해서억지로 (게다가 새벽에 김연아 경기를 보느라 더 힘들었다..)겨우 일어나 동숲을 켜는 순간..엉..울뻔했잖아.동숲의 전개에 대해 아무런 정보도 없는 나는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면 당황하기 일쑤.

동숲일기2

토미가 놀러왔다.난 토미가 준 털코트(사실 500벨이나 뺏어갔다)와럭셔리(!)한 3D안경을 쓰고 기다렸다.동물친구의 첫방문..난 이 세계 안에서도역시 어색함을 보이고 말았다. 가구협회에서 퇴짜맞은 관계로 가구가 없다..이런 내집을 보고 토미는, 이런 화이트 라이를 해주었다.'쳇..거짓말...'물론..프로그래밍 된 멘트지만난 그래도 이런...

동숲일기1

시간이 새벽에밖에 없어서두서너시에 가게문은 다 닫고혼자 카페에 앉아서 음악듣구(노래가 너무좋아)가구달라는 애한테 책상의자 줬다가 욕먹구빚갚을 돈 구하려혼자 낚시 연습하고조개주워 나르고나무에서 떨어지는 100벨 챙기려 나무 흔들었다가 벌떼공습받다.괜시리 서러웠다.그렇게 빚갚기가 힘들더니만초롱아귀 두마리로 빚청산.이럴줄 알았으면한마리 기증 안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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